사랑하니까..

2007. 7. 27. 오후 4:30:22

글자
 

그리고, 

사랑하는 당신의 길은 꽃길이기만 했으면..

그러나, 어떤 추하고 시끄럽고 괴로운 돌부리를 만나 걸려넘어지더라도
당신이 사랑.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그래서 그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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