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2007. 8. 14. 오후 4:46:43

글자
 
 
 
당신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

외로이 걸으신 그 고통의 길

이제는 그 길을 내가 걸어가리라
 
 
내가 가는 길 십자가의 길
 
그러나 그 길은 사랑의 길

부르심의 길, 은총의 길
 
당신을 따르는 길...생명으로 가는 길.
 
 
 
 

→ 그 길 / 손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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