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시간 더 찼던 지난 일요일 경기는 한 주 쉬어서 그랬는지 회원님들이 아주 적극적이고 게임을 즐기면서
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대회 준비를 위한 연습은 일부러 운영을 하지 않고 있으며 평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임을 하다 보면 자연스
럽게 게임대비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대건 안드레아 대회는 5월10일(화) 석가탄신일 하루로 진행됩니다.
예선전을 거치고 올라온 팀이므로 실력들이 탄탄할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색깔을 가지고 우리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분명 우리는 더 나아지고 있는 팀임은 확신을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주에 있을 천연잔디 게임에 많이들 나오셔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