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번주에 시합하면서 느낀건데요
상대방에서 수비가 강하게 붙을때 우리가 당황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면
첫째, 내가 패스를 한 후에는 그 공을 다시 자기가 리턴받을 자세를 가져야겟다는 겁니다.
저번주 경기를 보면 공을 패스한후에 다들 다음 동작없이 조용히 있었는데요,,,, 그 공을 가진 사람에게 수비가
강하게 붙었는데, 그때 다시 자기에게 공을 달라고 소리를 내주면 패스하기가 편하거든요...
다를 가만히 있어서 줄떄가 없었지 않았나해요. 그거 하나 말씀드리고요.
둘째. 내가 공을 뻇겼으면 뺏긴 공은 끝까지 따라다니면서 책임진다는 생각이 있어야할꺼같아요.
뺏기면 역습이 될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수비쪽에서는요
뻿겼으면 최소한의 시간을 벌어준다는 생각으로 뻇긴 공을 쫒아가야 그 만큼큼 시간을 벌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 두가지를 생각해 봤는데요 어떠신지요....
이번 게임에서 염두에 두고 경기에 임하면요,,,,,서투른 한 마디였읍니다...그럼 이만....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