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우승을 향한 8부 능선은 넘었습니다.
예선전에서 열심히 해준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저력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하는 것이 바로 경기력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단원들과 새로 가세한 신입단원들의 열정이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대비하여
이번주는 금주하시고 몸 만드는 한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수고 하셨고요, 응원해준 자매님과 경기에 참석하지 못하신
단원들의 열정어린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가좌선교축구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