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두 분을 기다립니다.

2011. 2. 22. 오후 8:41:33

글자
방명록에 이덕의 형제님과  김광조 형제님이  축구단 가입을 희망하셨습니다.
 
언제든 대환영이오니 감독한테 전화바랍니다.
 
감독: 010-7400-2644

댓글 2

  • 2011년 2월 23일 오전 9:26

    김광조님의 가입을 축하합니다.

  • 2011년 2월 23일 오전 11:09

    오래만에 즐거운 소식입니다. 김광조님 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