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축구 끝나고 성당 눈치우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가 치우지 않아도 누군가가 치우겠지만
그래도 치우고 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봉사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돌아오는 일요일도 교통봉사 하는 당번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한주도 주님 말씀 안에서 실천하는 나날이 되시기를...
2011. 1. 24. 오후 12:46:32
찬미 예수님!
축구 끝나고 성당 눈치우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가 치우지 않아도 누군가가 치우겠지만
그래도 치우고 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봉사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돌아오는 일요일도 교통봉사 하는 당번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한주도 주님 말씀 안에서 실천하는 나날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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