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난 주에는 사목회의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울뜨레아 회의가 있는데 늦게라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제발 퇴출시키진 말아 주세요~.
아참! 비오 형님과 좀전에 통화했는데 운동장에서 너무 열심히 뛰어서
근육에 무리가 온듯 합니다. 이번 주에는 뛰지 못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며칠 지켜봐야 알 것 같네요.
모두들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건강 지키려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엇그제 화요일에 최병철 베드로 형제님의 어머니이신 김입분 마리아 자매님을 위한
연도에 축구단에서 많이들 오셔서 함께 해주시어 너무 좋았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모습 많이 보여 주자구요.
가좌선교축구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