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고 싶은데...

2011. 1. 13. 오후 5:13:29

글자
찬미예수님!
 
지난 주에는 사목회의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울뜨레아 회의가 있는데 늦게라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제발 퇴출시키진 말아 주세요~.
아참! 비오 형님과 좀전에 통화했는데 운동장에서 너무 열심히 뛰어서
근육에 무리가 온듯 합니다. 이번 주에는 뛰지 못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며칠 지켜봐야 알 것 같네요.
모두들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건강 지키려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엇그제 화요일에 최병철 베드로 형제님의 어머니이신 김입분 마리아 자매님을 위한
연도에 축구단에서 많이들 오셔서 함께 해주시어 너무 좋았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모습 많이 보여 주자구요. 
 
가좌선교축구단 파이팅!!! 

댓글 6

  • 2011년 1월 13일 오후 6:34

    화이팅~~!!

  • 2011년 1월 13일 오후 6:55

    다치지 않게 조심허십시오. 유형님도 빨리 완쾌하시길, 저는 아직도 발목이 시큰시큰...

  • 2011년 1월 14일 오전 8:52

    아싸. 호철이 형님도 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호철이 형님때문에 4시 타임으로 경기일정 잡아야 하겠는데요. 고민이네요.

  • 2011년 1월 14일 오전 9:33

    저도 그때 연도하려고 했다가 일이 생겨서 못갔네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다니엘형님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 2011년 1월 14일 오후 3:54

    감독님! 나 때문에 경기시간을 바꿀 순 없겠지만 운동장에서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생각해주신 마음 고맙게 받겠습니다. 몸이 함께 하지 못하는 날에는 제 마음이 축구장에 가 있을 거예요.

  • 2011년 1월 14일 오후 9:45

    찬미 예수님 ! 추구단이 정말 마니마니 발전 했군요 ! 아프로도 주우....ㄱ 발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