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는 마음으로 ]
한 해가 저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느님 자비의 역사의 한 장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하느님은 그동안 물질적, 영적, 개인적, 사회적 은혜를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이 있음을 믿으며 소리 높여 찬양합시다.
(퍼온 글)
한 해 동안 운동장에서 함께 땀흘리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고,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