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0. 12. 31. 오후 7:23:32

글자
[ 감사하는 마음으로 ]
 
한 해가 저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느님 자비의 역사의 한 장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하느님은 그동안 물질적, 영적, 개인적, 사회적 은혜를 많이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이 있음을 믿으며 소리 높여 찬양합시다.
                                                                                                                                         (퍼온 글)
 
 
한 해 동안 운동장에서 함께 땀흘리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고,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2010년 12월 31일 오후 11:16

    네 많이 드리고, 많이 받을 생각입니다. ㅎ 다니엘 형님 뵈면서, 깊이 생각하고,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