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저부터도 그랬고 컨디션 관리가 잘 안되었던 과정과 결과였습니다.
역시 좀 일찍 나와서 팀스트레칭과 개인 몸풀기 등을 통하여 게임에 임할 준비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박희선 회원이 가장 나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좋았던 것은 축구단이 한마음으로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같이 축하해 주는 뒤풀이 자리가 있었음에 행복했습니다.
-금주 경기일정 공지-
1. 일 시: 2011. 1. 09(일) 16시~ 19시
2. 장 소: 충장구장
3. 같이할 팀: 수색성당
*가능한 한 가까운 구장에서, 그리고 시간대를 13시대로 하여 휴일 나머지 시간을 가족들과 보낼 수 있도록 게임 일정을 잡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