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2011. 1. 24. 오후 12:58:15

글자

오른쪽 7번째 갈비뼈가 부러졌답니다. ㅋ

큰일입니다. 아픈것도 아픈거고, 당분간 공차러 못가는것도 당연하지만, 앞으로 좀 난관이 있을 듯 합니다. 아내의 눈초리가 너무 따갑거든요.

지난해 초 아킬레스건 파열때도 그랬는데... 쳇

아무튼 단원 여러분 건강, 몸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11년 1월 24일 오후 3:39

    큰 일 났군.... 몸조리 잘하시오

  • 2011년 1월 24일 오후 10:44

    걱정했었는데 아무튼 이번 기회에 몸 조리 잘 해서 건강회복하고 봄철에 다시 하면되지 않겠어 형

  • 2011년 1월 25일 오전 10:27

    저런...갈비뼈면 오래가는데....관리 잘 하시고 조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