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마친 전체 소감: "가좌 참 멋있는 팀이다. 그리고 행복한 팀이다."
준우승 소감: "축구 선교에 힘써 미들과 공격수 영입 해야겠다."-일요일 일찍 가서 이곳저곳에 현수막 걸고, 윤용필 회원님 조카 좀 섭외하고 해서 보완해서 교구연합회 4강, 하반기 서부지구 대회 우승 한번 하는 목표 설정
감독으로서 회원님들께: "이번에는 꼭 우승 하게 하려 했는데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는~ : '"대회 치루는 동안 게임 못뛰신 회원님들을 위하여 친선 게임에 최선을 다하고, 성당과 신부님,여성회에 대한 고마움을 축구단이 봉사할 수 있는 부분 모두 찾아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4월에 천연잔디 정규구장에서(고양시 공설운동장 보조구장) 게임 추진중입니다.
솔직히 지금 심정은 감독으로서 3:0 지고 나니 아직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이런 일 없도록 책임있게 운영을 하고, 더 재미있고 즐거운 우리 가좌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대회 기간동안 잘 협조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