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후기

2011. 3. 21. 오후 5:15:56

글자

대회를 마친 전체 소감: "가좌 참 멋있는 팀이다. 그리고 행복한 팀이다."

준우승 소감: "축구 선교에 힘써 미들과 공격수 영입 해야겠다."-일요일 일찍 가서 이곳저곳에 현수막 걸고, 윤용필 회원님 조카 좀 섭외하고 해서 보완해서 교구연합회 4강, 하반기 서부지구 대회 우승 한번 하는 목표 설정

감독으로서 회원님들께: "이번에는 꼭 우승 하게 하려 했는데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는~ : '"대회 치루는 동안 게임 못뛰신 회원님들을 위하여 친선 게임에 최선을 다하고, 성당과 신부님,여성회에 대한 고마움을 축구단이 봉사할 수 있는 부분 모두 찾아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4월에 천연잔디 정규구장에서(고양시 공설운동장 보조구장) 게임 추진중입니다.

 솔직히 지금 심정은 감독으로서 3:0 지고 나니 아직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이런 일 없도록 책임있게 운영을 하고, 더 재미있고 즐거운 우리 가좌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대회 기간동안 잘 협조하고 최선을 다해 뛰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5

  • 2011년 3월 21일 오후 8:31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뎍이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예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마11:28) 잠시 마음을 비우게나...그동안 애썻데이~

  • 2011년 3월 22일 오후 4:39

    개인적인 생각으론 승패를 떠나서 경기에 열심히 하며 화합하는 가좌축구단이 된 기틀이 된 결승전이지 않았나합니다.또한 그런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된데는 오성형님의 힘이 컷다고 생각합니다. 수고많으셧고요 앞으로 더욱 잘해주실거라 믿습니다.

  • 2011년 3월 22일 오후 4:39

    근데........사진 안 올리나...쩝

  • 2011년 3월 22일 오후 4:58

    광조씨 부단장님 눈빠지게 기다리는데 사진 좀 올려주사와요 ㅎㅎㅎㅎ^^

  • 2011년 3월 28일 오전 8:43

    사진을 올릴만한 곳이 없어요 해외라서.. --;; 4월3일 입국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