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주신밤에 씨뿌렸네...
사랑에물로 꽃을 심었네~
어제는...
하나되는 모습이 더 아름답고...
그래서 우리는 우승보다는 주님의 사랑을 원했고...
그것을 확인하는 하루인듯싶습니다
축구단 여러분 한분한분 모두가 귀하고, 소중하고 그래서 안보면 더욱 보고싶고...
더더욱 사랑받아야할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면서도 때론 무언가 부족한듯 싶을때 그것을 채워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또 다른 시작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맘으로 단장님, 부단장님, 감독님, 총무님, 부총무님 화이팅하세효오~ 열심히 일하는 당신 이 시대 최고의 멋쟁이들 이십니다!
축구단 단원여러분들도 힘내시고 5월의 본선경기에 다시함 하느님의 은총을 간구해봅시당~
ps: 여성총구역에서 총구역장님이하 많은 분들이 맛난 음식과 렬렬한 응원에 기쁨이 두배가 되었던점 울 하느님은 알고계십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실겁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아침...그윽한 커피향과 함께...힘찬 하루시작하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