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하루 앞두고 가슴이 떨립니다 신앙심이 마음에서 우러나서 세례를 받는 건지 아님
그냥 뭇어가는 것인지 지금도 혼란 스럽네요 내일 이면 모든 죄를 주님께서 사하여 주신다니
저는 그대로 밎고 따르 렵니다 당신께서 저의 죄를 용서하심 저는 및고 따르 렵니다
이제 당신의 뜻데로 따르 렵니다
마음의 평화와 정신의 깨끗함을 주신다는 주님 말씀대로 따르렵니다
나 아브라함으로 다시 태어나 렵니다
하늘에게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에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일을 저흭가 용서 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