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는 잘들 들어가셨죠?
모처럼 신부님과 우리 축구단 단원들과 공을 함께 찰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 다리가 풀리지 않는 것을 보니
역시 운동은 쉬지 않고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모두들 빠지지 말고 꼭들 나오시어 꾸준한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가톨릭교회에서 가장 큰 행사인 부활 대축일이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네요.
우리 모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생각하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이번 한 주를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성토요일(4/23)인 부활성야미사 때에는
선교축구단에서 주차봉사가 있으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빛의 예식에 쓸 부활초 꼭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