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를아시나요...

2011. 3. 28. 오전 9:35:55

글자
아으...우리의 흐마앙!
가좌선교축구단!!!
곧 봄이옵니다 봄맞이준비합시다
여기서 봄은 대건안드레아기이고요 봄맞이는 우승을말합니다
 
연습은 실전과 같이 실전은 연습과같이.....
우리 다시함 분발합시다!
이제 시작인뎅~
 
단장님 넘 힘들게하지마시고...
부단장님들 조금만더 분발하시고...
울 감독님 넘 고생하지만 언젠가 그 충정을 모두가 알아줄겁니다 조금만더 힘내시고...
우리의 순수청년  부총무님...총무님!  주전자 나르기 힘들더라도 힘빠지기전에 열씸 드러주셈요 늘 촘무님과 부총무님  얼굴만 보고있는 많은 단원들보고 힘내시고요...아! 목마르다....
 
진짜 눈에넣어도 아프지않은 우리들의 보배!!! 울 단원여러분! 여러분의  열성과 기도가 우리 축구단의 희망이고 우리성당의 미래이지싶습니다 힘내십시요...특히 요한아  네가 울팀의 학실한 골게터란다 기죽지말구 쫌만더 한발짝만더...힘내라...화이팅!!!
 
봄의 향기 가득한 이봄에...
활기찬 기운을 온누리에.... 가좌너른벌판에  퍼뜨리자구요 꼬옥~ 
*아차 타이틀 뭥미...? 궁굼하시져 박카스 CF아시져~   (상~ 상~하셈) 

댓글 1

  • 2011년 3월 28일 오전 10:32

    고문님! 이 아침 일찍 이렇게 박카스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히 행하는 것이 최상이겠지만 우리는 아직 어린양이라 그런지 누군가의 격려와 배려에 힘을 받습니다. 그리고 내 하고 잇는 봉사가 외롭지 않고 더욱 더 졀심히 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당연지사지 않나 생각하면서 고문님의 깊은 헤아림에 감사드리며 더 즐겁고 재미잇게 해야 돨 것이 무엇인지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사목회장님 되시고 아직 안쏘셨습니다. 평일 언제라도 넘어갈 수 있으니 시루향 같은데서 오징어 데침 5천원짜리와 막걸리 한잔 받아 주세요.성호도 희선이도 진학이도,철민이도 다 집합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