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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유대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이 쓴 ‘하느님의 섭리에 대한 대화집’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8. 10.

2025년8월10일- 하느님은 항상 자비로우시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8. 10.

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성 이레네오 주교의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9.

2025년8월9일- 거짓 회개는 헛된 것이다[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8. 09.

그는 하느님과 더불어, 하느님에 대해 말했다 [도미니코회 역사의 여러 자료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8. 08.

2025년8월8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8.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다 [캔터베리의 볼드윈 주교의 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5. 08. 07.

2025년8월7일-예언자는 하느님의 당신 백성에 대한 사랑의 표시이다 [예언자 호세아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5. 08. 07.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시나이의 아나스타시우스 주교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에 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8. 06.

2025년8월6일- 신약의 영광은 그리스도 안에서 빛난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8. 06.

새 창조.[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8. 05.

2025년8월5일-파멸에 대한 환시.[예언자 아모스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8. 05.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의 교리 지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4.

2025년8월4일-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8. 04.

생명에 대한 희망은 우리 신앙의 시작이요 목적입니다 [바르나바가 쓴 것으로 보는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8. 03.

2025년8월3일- 주께서 민족들을 심판하시다 [예언자 아모스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3.

모든 일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폴리카르포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2.

2025년8월2일-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을 곧 방문하려고 하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8. 02.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때문에 그분에 대해 말하는 데에 내 몸을 아끼지 않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에제키엘서에 대한 강론’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08. 01.

2025년8월1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 [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08. 01.

여러분의 영이 과연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루이스 곤살레스가 성 이냐시오에게 직접 듣고 쓴 행적기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5. 07. 31.

2025년7월31일-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7. 31.

하느님 백성의 모임인 교회[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025. 07. 30.

2025년7월30일- 바오로의 변호[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7. 30.

우리 집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세 직무를 나누어 받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설교집」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5. 07. 29.

2025년7월29일 -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영적 예배입니다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7. 29.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자비.[아를르의 성 체사리우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5. 07. 28.

2025년7월28일-바오로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헌금을 청하다.[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7. 28.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07. 27.

2025년7월27일- 고린토인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바오로가 위로를 받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0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