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2005. 1. 31. 오후 11:18:02

글자

무슨소리냐구요?

 

올해도 이제 5달 정도 남았나봐요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얘기냐고요?

 

제 계산법좀 들어보실래요?

 

그러니까 이야기인즉  시작은 반이랬으니  올해도 반이지나갔으니 6달 오늘이 벌써 1달이 다가는 날이니까

 

또 1달을 빼면  이제 올해도 5달밖에 안남은것 아닙니까???  ㅋㅋㅋ

 

그래도 이해를 못하면 못하는대로 넘어갈 수 밖에 ㅎㅎㅎ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댓글 1

  • 2005년 2월 1일 오전 10:16

    회장님도요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