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가 노랫말 처럼
10월의 마지막날
우린 그렇게 아름 다운 시간을 갖을 수 있었네요.
먼저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태어난
모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서 크리스티나, 오 하상바오로, 엽안젤라, 김안젤라, 이모나셀라....)
바쁜 시간에도 교리시간에 열심히 참석하시고
즐겁게 공부해 주심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과 친구가 되어 매일 매일을
흥겹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한 시간들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