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며느리

2005. 8. 16. 오후 5: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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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며느리





한 시아버지가 신혼여행 다녀온 새며느리의 인사를 받았다.

 



덕담을 하는 중에,

 

"얘야, 너는 어디 이(李)씨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며느리 왈, "전주 이(李)씨예요."

"내 며느리가 그러면 그렇지! 참 똑똑하다."

 



다음 질문으로 "파(派)는 무슨 파냐?"고 묻자,


며느리 왈, 
"아마 저 같은 경우는 육체파일 거예요!!!"

 



시아버지 "@#$& 띵...~~~~~~"




 






댓글 2

  • 2005년 8월 17일 오전 9:11

    요즘 신세대를 재밌게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 2005년 8월 18일 오전 9:18

    신부님, 안녕하셨어요? 무더위에 심신의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