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두 신부님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다.
교통경찰이 오토바이를 세웠다.
"아실 만한 분들이 왜 이러십니까?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 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앞에 탄 신부님이 말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아니, 왜요?"
신부님들은 황당해 하며 이유를 물었다.
경찰왈....
.
.
.
"세 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2004. 12. 6. 오후 3:37:45
어느날 두 신부님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다.
교통경찰이 오토바이를 세웠다.
"아실 만한 분들이 왜 이러십니까?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 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앞에 탄 신부님이 말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아니, 왜요?"
신부님들은 황당해 하며 이유를 물었다.
경찰왈....
.
.
.
"세 명이 타는 것은 위법입니다."
기꺼이 범칙금을 내셔야지요! 하느님께 내리시라고는 할 수 없잖아요?
이크!! 신부님께서 정원초과를 모르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