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와 앵무새 |
| 식당을 경영하던 할머니는 출입구에 앵무새를 갖다놓고 "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이렇게 인사를 가르쳤다. 그러던 어느날 손님이 식사하고 나가면서 "에이! 맛없어" 하고 나가자 그뒤부터 앵무새는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 에이! 맛없어" 하는 바람에 매출이 뚝 떨어졌다. 이에 화가난 할머니 너 한번만 그럼말하면 입을 꿰메버린다고 하면서 단단히 일러주었다 그럼데도 앵무새는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에이! 맛없어"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할머니는 너무 화가나서 입을 꿰매버릴려고 하나 부리가 너무 단단해서 대신 똥구멍을 꿰메버렸다. 그 뒤 앵무새는 똥을 싸지못해 배가 똥이 가득차서 남산만 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남산만하게 불러온 임산부가 들어왔다. 그러자 앵무새가 가 로 왈 . . . . . . . . " 너도 똥구멍 꿰맸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