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앵무새

2004. 11. 24. 오후 11:21:36

글자
할머니와 앵무새
식당을 경영하던 할머니는 출입구에 앵무새를 갖다놓고

"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이렇게 인사를 가르쳤다.

그러던 어느날 손님이 식사하고 나가면서

"에이! 맛없어"

하고 나가자 그뒤부터 앵무새는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 에이! 맛없어" 하는 바람에 매출이 뚝 떨어졌다.

이에 화가난 할머니 너 한번만 그럼말하면 입을 꿰메버린다고

하면서 단단히 일러주었다

그럼데도 앵무새는 손님이 들어올때마다

"에이! 맛없어"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할머니는 너무 화가나서 입을 꿰매버릴려고 하나

부리가 너무 단단해서 대신 똥구멍을 꿰메버렸다.

그 뒤 앵무새는 똥을 싸지못해 배가 똥이 가득차서

남산만 해졌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남산만하게 불러온 임산부가 들어왔다.

그러자 앵무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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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똥구멍 꿰맸니?

댓글 1

  • 2004년 12월 23일 오전 9:46

    이크 말조심 해야지 똥구멍 꿰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