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제발!

2004. 12. 3. 오전 12:33:22

글자

 

 





아주 가난한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 이름은 길동이었다.

너무 가난한 길동이는 매일 기도를 했다.



"하느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 주세요!"

"하느님! 제발 복권에 당첨되게 해 주세요!"

밥도 먹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2개월,

그러나 길동이는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다.



길동이는 너무나 지쳐서 하느님께 마지막 기도를 했다.

"하느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 주세요.

제가 이렇게 기도하는데..., 제발!"



그러자 하느님이 내려오시어 길동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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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아! 우선 복권을 사란 말이다!"

 
 
 
 



 

댓글 1

  • 2004년 12월 4일 오전 7:40

    이크... 꼭 이몸이 하는걸 보고 하신 말씀 같네요..ㅋㅋㅋ 일단 사야지!!! 복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