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쓰기(시편 21편) - 수서

2005. 1. 5. 오후 7:31:18

글자

21[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노래]

1 ㅇ 야훼여!

    당신께서 힘이 되어주시오니 우리의 왕이 기뻐합니다.

    당신께서는 승리를 안겨주시오니 크게 즐거워 합니다.

 

2 ㅇ 당신께서는 그의 소원을 들어 주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청원을 물리치지 않으셨사옵니다.(셀라)

 

3 ㅇ 온갓 좋은 복으로 그를 맞으시고 황금의 면류관을 씌워주셨습니다.

 

4 ㅇ 오래 살게 해달라는 그의 기도 들어주시고  그에게 오래오래 긴긴 날을 주셨습니다.

 

5 ㅇ 당신께서는 그에게 승리 주시어 그 영광 만방에 떨치게 하고 위엄과 영화를 입혀주셨습니다.

 

6 ㅇ 영원한 복을 그에게 내려주시니 당신 얼굴 우러러 뵈고 마냥 기뻐합니다.

 

7 ㅇ 우리 왕이 야훼를 굳게 믿사오니 지존하신 분, 당신의 사랑받아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8 ㅇ 당신의 손으로, 모든 원수를 덮치소서. 당신의 오른손으로 당신을 미워하는 자를 덮치소서.

 

9 ㅇ 당신께서 몸소 나타나시는 날, 그들을 가마 속에 던지소서. 야훼의 진노로써 그들을 불사르소서. 뜨거운 불길이 그들을 삼켜버리게 하소서.

 

10 ㅇ 이 땅에서 그들의 씨를 말리시고 그 후손을 세상에서 끊어버리소서

 

11 ㅇ 원수들은 음모를 꾸며 당신을 해치려 하겠지만, 어림도 없는 일,

 

12 ㅇ 그 얼굴에 활을 겨누시면 모두들 도망치고 말 것입니다.

 

13 ㅇ 야훼여! 힘을 떨쳐 일어나소서. 우리는 당신 힘을 기리며 노래하리이다.

댓글 7

  • 2005년 1월 5일 오후 7:32

    다음은 수서 총무님에게 바톤을 넘기려 한느데 오회장님의 허락을 바랍니다.

  • 2005년 1월 5일 오후 11:19

    회장님!! 글씨키우지 마서요.. 글씨가 엉켜요. ㅋㅋㅋ

  • 2005년 1월 6일 오전 8:39

    수서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서 총무님께 부탁합니다

  • 2005년 1월 6일 오후 3:20

    어! 어! 나를 버리고 떠나다니...흑흑!

  • 2005년 1월 8일 오전 8:24

    어! 수녀 총무님 다음에 수녀님이신데.....

  • 2005년 1월 8일 오후 12:22

    정정 : 어! 수서 총무님 다음에 수녀님이신데.....

  • 2005년 1월 12일 오후 2:17

    수서총무님 나와라 화이팅(8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