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 4주간 수요일 ( 3월 9일 )
봉사자 : 이데레사, 정까리따스
방로사, 최요셉피나
1, 미사 : 직원 6 명
전, 의경 4 명
봉사자 4 명
일반인 1 명 봉헌금 ; 30,000 원
2, 십자가의 길 ( 14 처 )준비
3, 김진철( 루까) 신부님께서 미사 집전 하심.
( 우대근 신부님 = 사제 연석회의 참석으로 부재 중 )
** 부활 계란 분배는 24일(목)에 하기로 했습니다.
23일 미사 후에 하면 좋은데 그 날 경목실에서도 한다네요.
비신자가 대부분인 직원들이나 전,의경들이 천주교와 개신교를
구별을 못 하거든요.
** 오늘부터 우리 봉사자들도 경찰서 출입시 정문 위병소에서
<방문자 출입증> 받아서 가슴에 달고 들어 가라고 하네요.
봉사자 여러분들도 앞으로 봉사하러 오실 때 위병소에 들러
출입증 받아서 오시기 바랍니다.
** 타격대 김동현 대원이 내일 아침 전역 합니다. 오늘 경신실에서의
마지막 점심을 먹으며 그동안 예수 성심회 여러분들과 어머니 같으신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말씀을 전한다고 하며 전역해서 냉담하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초 봄의 햇살이 참 따뜻했습니다.
봄 햇살 같은 주님의 은총 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