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봉사일지(화요일)

2005. 1. 19. 오전 11:34:11

글자

2005년 1월 18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일치주간)

 

 

                                                            봉사자: 김명숙 아녜스

                                                                      나충희 세실리아

 

1. 제대 봉사 및 미사

 

2. 미사 참례자: 직원 7명

                     전의경 1명

                     수서 봉사자 2명

                     대치3동 봉사자 1명

 

3. 전의경 간식전달 : 음료수3개 초코파이3개

 

4. 전의경 송별: 화요일 미사 후 송별 예정

 

오늘은 이런 묵상을 해봤습니다.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아무리 신중히 생각하여 내린 결정이라 하여도

그것이 반드시 옳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항상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하기전에 어떤것이 하느님의 뜻에 맞는것인지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항상 성령의 도움으로 바른 판단을 내릴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1

  • 2005년 1월 20일 오후 9:42

    수고 많우셨습돵....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