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8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일치주간)
봉사자: 김명숙 아녜스
나충희 세실리아
1. 제대 봉사 및 미사
2. 미사 참례자: 직원 7명
전의경 1명
수서 봉사자 2명
대치3동 봉사자 1명
3. 전의경 간식전달 : 음료수3개 초코파이3개
4. 전의경 송별: 화요일 미사 후 송별 예정
오늘은 이런 묵상을 해봤습니다.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아무리 신중히 생각하여 내린 결정이라 하여도
그것이 반드시 옳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항상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하기전에 어떤것이 하느님의 뜻에 맞는것인지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항상 성령의 도움으로 바른 판단을 내릴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