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2004. 12. 30. 오전 10:53:20

글자

봉사자님 고밉습니다

강남서명단을 보내드리고 댓글 쓸 자리가없어서

다시 고맙다는 글을 올립니다

봉사자님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이 왕창 쏱아 지도록  저희들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30일 오후 3:23

    네! 회장님, 넘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