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서 봉사일지(월요일)

2005. 1. 18. 오전 12:34:58

글자

2005년 1월 17일 월요일

 

 

봉사자 : 모윤희(글라라)

 

 내 용  :   제대 꽃꽂이 및 쉬는 교우 사무실에 꽃 꼽아드림

  

    111호 -  김진선 (아녜스)자매님

    112호 -  임성빈 (토마스)형제님

    206호 -  이재성 (세례자요한)형제님

    208호 -  이재운 (프란치스코)형제님

    306호 -  이준형 (스테파노)형제님

    민원실옆방 - 김용우,김동기 형제님

    101호 -  김택진(프란치스코)형제님께서는 형사계여서 꽃병이 위험할수 있다기에 107호 에 꼽아드렸습니다.

 

  "노란 장미꽃처럼 한주간 활짝웃을수 있는일들로 가득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댓글 4

  • 2005년 1월 18일 오전 10:48

    수줍음이 많은 자매님이 직접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정성스럽게 직접 꽃까지 꽂아 주시니 정말 꽃보다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107호는 어디인지요 형사계 사무실에 꽃이 위험하면 화병을

  • 2005년 1월 18일 오후 7:02

    진짜 꽃보다 더 아름다웠겠네요. 복된 하루였으라 생각 됩니다. *^^*

  • 2005년 1월 18일 오후 10:20

    1/18일자 꼬리를 이어서 씀니다. 화병을 깨지지 않고 가벼운 것으로 부탁합니다.

  • 2005년 1월 18일 오후 10:22

    208호 이재운 프란치스코 형제님은 부담이 커 미안하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그 앞에 앉아 있는 젊고 안경착용한 형제에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