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7일 월요일
봉사자 : 모윤희(글라라)
내 용 : 제대 꽃꽂이 및 쉬는 교우 사무실에 꽃 꼽아드림
111호 - 김진선 (아녜스)자매님
112호 - 임성빈 (토마스)형제님
206호 - 이재성 (세례자요한)형제님
208호 - 이재운 (프란치스코)형제님
306호 - 이준형 (스테파노)형제님
민원실옆방 - 김용우,김동기 형제님
101호 - 김택진(프란치스코)형제님께서는 형사계여서 꽃병이 위험할수 있다기에 107호 에 꼽아드렸습니다.
"노란 장미꽃처럼 한주간 활짝웃을수 있는일들로 가득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 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