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희" 라고해요

2005. 2. 28. 오전 8:23:06

글자

  

 

휴~!!

 

모두모두 보고 싶구만요.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을뿐 이랍니다.

 

3월2일 입학식인데 그전에 워밍업에도 이렇게 정신을 쏘~옥 뺐길정도니 어찌하오리까???

 

둘째딸 교사발령에 집 이사문제까지 일이 겹치니 이 단순무식한 사람의 소양으로는 감당이 안되는군요.ㅎㅎㅎ

 

어제는 피정 다녀왔어요.

 

참으로 오랜만에 그분께서는 따뜻하고 포근하시다는것을 새삼 느낄수 있었고

 

그동안 두려움에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짐을 체험하고 왔답니다.

 

봉사자님들!!

 

소식좀 전해 주세요

 

주님!!

 

봉사자들과 이곳 클럽에서 자주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옵건데 우리 봉사자들에게 축복해주소서. 아멘

 

주님께 철저히 고자질하고 이몸 물러납니다. 큭 큭 큭 ....ㅋㅋㅋ...ㅎㅎ ^@^

 

 

 

 

댓글 1

  • 2005년 3월 3일 오후 12:58

    "고*자*질" ㅋㅋㅋ 무슨뜻인지 알았습네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