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공기맑은 문산에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보고싶은 사람도 만나고 여러가지로 즐거운 하루를 지냈답니다
남들은 명절이라 바쁘다는데 전 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왜일까?.....하고 뒤돌아 보니 그동안의 여러가지 바쁜일들이 이제서 정리되고 모처럼 나를 찾는 시간이 되었음
이 아닌가 싶네요.
이또한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인지라 우리가족을 위하여 산행으로 하루를 보낼까 합니다.
늘 봉사자들과 함께한 시간들도 소중히 마음속에 간직하리라 다짐하며 기도 합니다.
아울러
몇주 봉사일지를 올리지 못하여 신부님,수녀님, 회장님께 죄송하네요.
하지만 항상 경찰사목을 위하여 일하시는 신부님,수녀님, 회장님들과 봉사자님들을 위하여 기도할께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모든분들과 클럽에서 자주 만나뵙기를 기대하며..........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