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 2 주간 목요일 (2월 24일)
봉사자 ; 김안나
최요셉피나
이레지나(잠7동)
1 , 청소
2 , 평화신문 수령
3 , 평화신문 포장
4 , 예비자 교리 ㅡ 12 : 00 ~ 13 : 30 = 수서 경신실
18 : 00 ~ 20 : 00 = 강남 경찰서
5 , 강남서 평화신문 배달
** 봉사자 여러분들 (특히 잠실 7동) 그동안 강남서에 평화신문 배달 하시느라
수고가 참 많으셨지요?
강남서에서 신문 배달하는 쉽고 간단한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강남서 신자 명단을 보고 ㅇㅇ과 ㅇㅇㅇ(이름,본명)을 적어 (ㅇㅇ계는 적지 마세요)
정문(위병소) 안내실에 각 과별 외부 반입물 보관함이 있어 매일 아침 9시에 각 과별로
챙겨 가기 때문에 정확히 본인 앞으로 전달됩니다.그리고 각 지구대로 보내는 신문만
2층 생활 안전계로 가서 각 지구대로 보내는 문서 수발함에 넣어 놓으면 본인 앞으로
전달됩니다.(생활 안전계는 민간인 출입을 제한 받지 않기 때문에 쉽게 출입 할 수 있슴)
2005년 1월부터 시작한 일이라 몇번의 시행 착오를 거쳐 정리된 방법입니다.
경찰 업무상 민간인이 출입하기에 어려움이 따랐고 봉사자들이 많이 불편해 하셨죠.
2개월여 동안 우리 봉사자들이 이런 저런 방법으로 해봐도 어렵고 힘들다고 하소연 하신
부분을 충분히 이해 하신 보안과 신우호(아브라함)형제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친절히
안내 해 주시며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두드려라 열릴것이다."
* 이번에 인사 이동이 있어 경찰서내의 분위기가 참 분주하고 어수선합니다.
빨리 제 자리 찿기를 했으면 합니다. 예비자들이 바빠서 못오고 있어요.
신자 명단도 다시 정리해서 받아야 될것 같네요.강남서는 힘들게 얼마전에 받았는데 . . .
주님의 은총 보름달 만큼이나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