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초 두 개 : 좋은 생각 (퍼옴)

2004. 12. 14. 오후 7:00:36

글자

[제615호 - 200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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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4년 12월 15일 오전 7:38

    가슴 뭉클~!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 2004년 12월 15일 오후 3:32

    당연히 없다고 하고 짜증을 냈을 그 마음 바로 저의 마음과 같은 것 같아 한쪽가슴이 찔려요

  • 2004년 12월 15일 오후 4:31

    바로 저의 모습입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투명한 맘으로 살아야겠습니다.

  • 2004년 12월 18일 오전 5:19

    네, 저도 꽁꽁 묶어 놓은 이기심과 선입견..양초보다 좀 더 귀중품일 땐 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