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노-크소리

2004. 12. 9. 오후 2:08:54

글자

 

예수님께서는 지금 문을 두드리시며...

내가 문을 열기를 바라신다.

안에서만 열수 있는 문....

그러나 안에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

굳어버린 마음... 미움... 증오... 섭섭함...

사랑에 어긋나는 모든 것들이... 문을 꽁꽁 틀어막고 있다.

열지 않으면... 주님께서 들어오실수가 없다.

열어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꽁꽁 숨어 있지 말고...

모든것을 주님께 맡긴채 문을 열자.

댓글 3

  • 2004년 12월 9일 오후 6:51

    모든것을 맡긴채 문을 열어라 요즈음 힘듭니다. 힘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 2004년 12월 12일 오전 12:40

    주님이 내안에도 오고 있으려나?

  • 2004년 12월 12일 오후 4:06

    내안의 문을 활짝 열으시면 들어오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