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화)12:00 경신실에서 미사가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 김성은 바오롭니다. 12일에
강동경찰서김성은조회 3304. 10. 11.
12월 21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504. 10. 11.
12월 21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304. 10. 11.
10.16(일) 13:30 남한산성 등산 많이들 오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조금전 개별적으로 전화드리고서 다시 인사드리려하니 무지 쑥~~스럽네요..ㅋ
강동경찰서김성은조회 4004. 10. 11.
퀸카 자매님, 우리의 도로시 자매님! 아자아자[5]
도로시 자매님김성은조회 5704. 10. 11.
순교자 성지 순례
주요행사박승현조회 9204. 10. 11.
성서와 함께한 단식(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월 부터 격주로 토요일을 쉬게 되었다. 이게 웬 떡이냐! 주말을 이용한 피정
경찰병원신금옥조회 4804. 10. 11.
순교자 성지순례
주요행사박승현조회 8804. 10. 11.
11월 16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504. 10. 11.
11월 16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504. 10. 11.
11월 16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304. 10. 11.
11월 16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604. 10. 11.
11월 16일 세례
세례식박승현조회 504. 10. 11.
백골부대 방문
주요행사박승현조회 10204. 10. 11.
혼배 성사 사진
혼배성사박승현조회 8604. 10. 11.
혼배 성사 사진
혼배성사박승현조회 7804. 10. 11.
미사를 가다~~~~
도로시 자매님오기준조회 4204. 10. 10.
10월 10일 ..... 한가한 날의 추억 기준(원빈)[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믿음이란 무엇 인가를 생각 한다. 믿음이란 무엇 일까? 맹목 적임 걱이 믿음 인가? &nb
우요셉 신부님오기준조회 3804. 10. 10.
'다빈치 코드'를 읽고 나서...[2]
자유게시판박승현조회 4204. 10. 10.
도로시 누가가 있으므로......![2]
도로시 자매님오기준조회 5004. 10. 09.
수녀님이 없는 빈자리........기준(원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녀님이 없는 빈자리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서 어떤 말로 표현 해도 다 표현 할수 없담니다...... 한마디로
박안젤라 수녀님오기준조회 4704. 10. 09.
동서울지역의 경찰사목의 사이트개장을 축하드립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러가지로 노고가 많으신 우대근 신부님 동서울지역 클럽사이트를
우요셉 신부님강혁준조회 4304. 10. 09.
수녀님을 위해서[2]
기도나누기우대근조회 6504. 10. 08.
기도 부탁드립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송파성심회 총무 조병돈 미카엘 형제의 자매님이 건강이 좋지않은것 같습니다... 별로 내색은 하지않고 있으나, 자매님을
우요셉 신부님박용조회 4004. 10. 08.
송파 피정 인원 보고입니다...[1]
도로시 자매님박용조회 4804. 10. 08.
등촌역이 아닌 둔촌역인데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매님 수고많으시죠? 오경석 총회장님이 절 두번 죽이시더만, 끝내 도로시 자매님까지 절 세번 죽이시네요.... 울
도로시 자매님김성은조회 3904. 10. 08.
서울 도봉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게시판우대근조회 4304. 10. 08.

서울 도봉경찰서 경신실 축복조회 43우대근04. 10. 08.40】다원주의 시대의 가톨리시즘/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6 : ‘요가’는 괜찮은가?
일반자료실우대근조회 3604. 10. 08.
강태문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나누기우대근조회 4904. 10. 08.
잇달은 고통 겪고 있는 임지훈씨 부부를 위해서
기도나누기우대근조회 5604. 10. 08.

잇달은 고통 겪고 있는 임지훈씨 부부를 위해서조회 56우대근04.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