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가다~~~~

2004. 10. 10. 오후 4:41:23

글자

참고로 별로 잘 쓰지도 않은 글울 볼 이들에게 미안 하다....

 

오늘 미사는 아주 좋은 날이 라 볼수 있다.

 

그냥 하는 건데 누난 정말 소심하다..맹 하기까지 하다니 ...

 

소심하다가 나쁘다..란 뜻이지만 다른말로 조심 해서 나쁠것 없다 본다.

 

머 소심하면 안된다는 것도없지 안는가...

 

아니다.. 소심하면 피본다.... 이세상은 그리 만만 한 것이 아니므로

 

소심하면 안될 것이다..

 

그리고 밑에서 말하글에서 맹하다 는  사실임을 알린다..

 

글을 잘쓴다고 도로시 누나가 말을 했지만...

 

정말 잘쓴 글을 보질 못해서 그런다...

 

살아서 숨시는 글귀를 보지 못한자는 화려한 글 솜씨만 보고 잘쓴 글이라고 한다.

 

죽은 글씨를 보고 아주 잘쓴 글씨라고 들한다... 사라서 숨쉬는 한마리 물고기와 같은 글이 살아 있는 글이다.

 

머 그렇다해서 잘쓸려고 할피려도 없다... 자기 생각을 표현만 하면 잘쓴글이니까...

 

할 말이 없으니까 이말 저말 생각 나는 데로 주섬 주섬 적어 보기는 하지만

 

보는이가 지루 해 할까 심이 걱정이다..(이글 잃고서 실망 하지말라...)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일 만 있기를 빈당... .오늘 미사에 꽃은 피아노 연주인것 같다...ㅋㅋㅋㅋㅋ..

 

.............................................................기준(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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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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