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별로 잘 쓰지도 않은 글울 볼 이들에게 미안 하다....
오늘 미사는 아주 좋은 날이 라 볼수 있다.
그냥 하는 건데 누난 정말 소심하다..맹 하기까지 하다니
...
소심하다가 나쁘다..란 뜻이지만 다른말로 조심 해서 나쁠것 없다 본다.
머 소심하면 안된다는 것도없지 안는가...
아니다.. 소심하면 피본다.... 이세상은 그리 만만 한 것이 아니므로
소심하면 안될 것이다..
그리고 밑에서 말하글에서 맹하다 는 사실임을 알린다..
글을 잘쓴다고 도로시 누나가 말을 했지만...
정말 잘쓴 글을 보질 못해서 그런다...
살아서 숨시는 글귀를 보지 못한자는 화려한 글 솜씨만 보고 잘쓴 글이라고 한다.
죽은 글씨를 보고 아주 잘쓴 글씨라고 들한다... 사라서 숨쉬는 한마리 물고기와 같은 글이 살아 있는 글이다.
머 그렇다해서 잘쓸려고 할피려도 없다... 자기 생각을 표현만 하면 잘쓴글이니까...
할 말이 없으니까 이말 저말 생각 나는 데로 주섬 주섬 적어 보기는 하지만
보는이가 지루 해 할까 심이 걱정이다..(이글 잃고서 실망 하지말라...)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일 만 있기를 빈당...
.오늘 미사에 꽃은 피아노 연주인것 같다...ㅋㅋㅋㅋㅋ..
.............................................................기준(원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