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누나에게
머리가 무지 아픈 관계로 조금만 글을 남기는 것에
심심 찬은 사과 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하는일 없시 맨날 놀다가 보니 도로시 누나를 보좌 해주어야 하건만.
그러지 못한점 심심 찬게 사과 못하는 바 이고...
그럼 하는 일마다 잘되고 얼릉 시집갔쓰면 함....

2004. 10. 8. 오후 4:18:12
도로시 누나에게
머리가 무지 아픈 관계로 조금만 글을 남기는 것에
심심 찬은 사과 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하는일 없시 맨날 놀다가 보니 도로시 누나를 보좌 해주어야 하건만.
그러지 못한점 심심 찬게 사과 못하는 바 이고...
그럼 하는 일마다 잘되고 얼릉 시집갔쓰면 함....
그래 기준이가 없으니,, 넘 바쁘고 원목실이 허전하다.. 얼릉 몸추스리고 컴백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