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누나에게

2004. 10. 8. 오후 4:18:12

글자

도로시 누나에게

머리가 무지 아픈 관계로 조금만 글을 남기는 것에

심심 찬은 사과 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하는일 없시 맨날 놀다가 보니 도로시 누나를 보좌 해주어야 하건만.

그러지 못한점 심심 찬게 사과 못하는 바 이고...

그럼 하는 일마다 잘되고 얼릉 시집갔쓰면 함....

 

댓글 1

  • 2004년 10월 8일 오후 4:23

    그래 기준이가 없으니,, 넘 바쁘고 원목실이 허전하다.. 얼릉 몸추스리고 컴백바란다^<>^

도로시 자매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