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자매님. 많이 바쁘시죠? 강동 총무겸 동서울지역 사무총무 김성은 바오로입니다.
자매님하고 통화하다보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항상 묵묵히 조용한 가운데 일처리하시는 모습이
某 국가기관처럼 음지에서 일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바오로 일도 음지에서 일하는 거겠지만요.. ㅎㅎ
우선, 글쓰기전에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려야 겠어요.
우리 강동이 젤로 많이 참여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뭔 일들이 많이 계시는지....
도무지 다수 인원을 동원(?) 하기 어렵게 됐어요.
하지만, 제 생각엔 방법은 있을법도 해요. 이번주 등산행사때 신부님과 수녀님의 무언의 압력(?)이 계시면
ㅋㅋㅋㅋ 강동 신자분들도 어쩔수 없지 않겠어요?(이글 우리 신자분들이 보면 등산도 안올지모르는데.. 허걱)
저희 강동서 성심회는 24일날 총 6명이 참가 예정에 있구요, 대상자는 보안계 홍영희 안젤라 자매님과(가족 2명), 교통계 오경석 라파엘 총회장님과 사모님, 글구 보안계 김종걸 안토니오 형제님이에요.
유선상에서도 항상 밝은 목소리, 이쁜 말들로 강동을 격려해주시는 점 잊지 않습니다. 행복하시구요, 또 들릴께요. 그럼, 안농........ *^^*
추신: 총회장님 안계시니깐 무지 심심하네.ㅠ ㅠ 좀 놀려먹고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3주동안 바오로는 누굴데리고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나.... 쩝, 총회장님 말씀이 어찌나 무서분지 아까 점심먹자마자 허겁지겁 경신실가서 화분 2개에다 물 팍^ 팍^ 팍^ 줬어요. ㅋㄷㅋㄷ 이일을 3주간 하려니 미치겠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