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을 위해서

2004. 10. 8. 오후 9:01:14

글자

지금 수녀님이 피정 중이십니다.

열심히 피정하고 돌아오시도록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2004년 10월 9일 오전 9:52

    수녀님의 공백??이 넘 커서 모두들 너무너무 애타게 기다려요~!! 몸 건강히 오세요..

  • 2004년 10월 9일 오전 10:09

    **반짝*반짝**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시겠죠?..수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