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성모성심성당 정의구현사제단 대표김인국신부 제2차 규탄 대회
2015년12월13일 청주 청주 성모성심성당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신부 제2차 규탄 대회가 대전지부 주체로 열렸다. 본부에서 김찬수공동대표, 대전지부장 김장철, 서울지부장 현안상, 경기지부장 차동환, 창원지부장 이원삼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서 김인국신부 교회떠나라는 요구와 신자들 성당 안나가기 헌금 안내기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김인국신부의 반역행위를 이미다 알고 있었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리고 대수천에서 하고 있는 김인국신부 퇴출운동을 열열이 환영했다 3000명 신자중에 11시 교중미사 참석자가 30명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미사중에 김인국신부는 테러폭동을 한 민노총 한상균 체포를 비난하는 강론을 했다,
1차 규탄집회 후 청주 성모성심 성당 정현권(마티아) 평신도회장은 이계성 공동대표와 전화통화에서 신자들이 김인국신부의 정치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까이 하는 신자들이 거의없다고 했다. 자신도 거리를 두고 있다면서 대수천에서 김인국신부 문제를 해뎔 해 달라고 했다. 결국 김인국 신부는 설자리를 잃고 있는데도 신부가 아닌 반정부정치인으로 성스런 성전을 더럽히고 있다. 그는 반정부폭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전북시키려는 북한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2015년 11월16일 서울 시청앞 광장 시국미사에서 김인국 신부는 민란 선동 강론을 하였다.
2015년 10월23-27일까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2명을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표 김인국 신부는 11월 16일 시청 앞 거리 미사에서 노골적으로 민란을 선동하였다. 그는 지금의 시대를 학살의 시대가 다시 도래한 것으로 규정하고 ‘그대로 있으면 우리 다 죽으니 모두 일어납시다.’라며 민노총 폭동을 부추기는 선동 발언을 했다.
"광복 70년 전반 35년이 인간과 전쟁으로 시작되는 죽임의 시대였다면 후반 35년은 각종 참사와 자살이 끊이지 않았던 죽음의 시대였습니다. 학살의 시대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자살의 시대가 개막된 셈입니다. 이제 다시 학살의 시대가 도래하는 모양입니다. 가만있다가는 우리 다 죽습니다. 그러니 우리 일어납시다." 라며 폭동을 선동했다.
그는 35년 단위로 역사가 진행할 때마다 역사의 줄기를 바꾼 사건이 있었다면서 2015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이 바로 역사의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얼빈의 안중근이 되고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되고 광주의 윤상원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민중봉기를 선동하였다.
"100년 여 역사에서 35년 단위로 우리의 역사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35년간 일제의 강점기를 거쳐 1945년 대한민국은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1980년 5·18 광주항쟁을 맞았고 2015년 오늘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독립투쟁을 밑거름 삼아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역사 밑천이 다 떨어지던 1980년 광주 민주화 항쟁으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광복 70주년인 올해 역사의 밑거름이 떨어져서 이제 다시 마련해야 합니다. 어디서 마련할 수 있습니까? 역사의 밑거름은 바로 여러분 가운데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가 하얼빈의 안중근이 됩시다. 우리가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됩시다. 우리가 5월의 윤상원이 됩시다. 우리 힘으로 저 썩은 고름을 짜냅시다. 그래야만 이 나라에 새 살이 돋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
그러면서 김인국 신부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과 마산시민들은 79년 부마 항쟁으로 돌아갑시다. 광주사람들은 80년 5월 항쟁으로 돌아갑시다. 서울시민들은 87년 시민항쟁으로 돌아갑시다. 방방곡곡에서 일어납시다. 친일세력들이 들고일어났는데 우리가 가만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는 8년전 바로 그 자리에서 광우병 촛불선동 시국미사를 드렸음을 스스로 고백하였다. 김인국신부는 더러운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서 육신을 병들게 하고자 했던 그들이 이제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더러운 생각으로 우리의 정신을 더럽히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3대 세습을 행한 김정은에게는 가서 간신처럼 아부하면서 자유 민주주의와 번영을 누리는 조국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타도해야 한다면서 스스로 김정은의 하수인임을 자백한 꼴이 되었다.
그가 미국산 소고기를 더러운 음식으로 규정하였지만 그의 더러운 입에는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있다. 그는 모든 시민에게 방방곡곡에서 일어나 학살의 시대를 끝내자며 대한민국을 전복시키자고 군중들을 선동했다.
2013년 12월 9일 주보 간지에서 당시 정의평화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에게 공포정치를 그만두고 대통령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북한의 김정은은 공포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12월 13일 경 북한의 2인자였던 고모부 장성택을 처참하게 처형하였다.
북한의 인권상황을 조사하던 유엔 인권감시단의 한 조사원은 수용소에서 3, 4개월 된 유아를 반역자의 자식이라고 하여 사나운 개에게 던져주어 물려죽게 한 사건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한없이 울었다고 한다. 성직자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바른 심성을 가졌다면 가장 폭압적인 세습왕조의 하수인이 되어 자유대한을 흠집 내고 그들에게 충성하는 이런 비열한 처신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신자들이 일어나 퇴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김인국신부는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성경을 앞세워 민중의 봉기를 부채질하고 있다. 그는 성직자라기보다는 공산주의혁명을 위해 교회와 신자들을 이용하는 북한의 앞잡이다.
야훼께서 하시는 말씀이시다. "창녀처럼 꾸미고 뭇 사람들을 유혹하던 것아. 내가 네 치마를 벗겨 민족들 앞에 너의 부끄러움을 드러내리라. 네 몸에 똥물을 끼얹어 웃음거리를 만들리니, 너는 구경거리가 되어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으리라
김인국 신부에 경종을 주는 성경 구절이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김원율 교리연구소장 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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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일: 2015-12-20 오전 7:58: 이유: 반가톨릭적 또는 가톨릭교회 비방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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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게시판에 글 올렸다가 받은 상이다. 입맛에 맞는 글(아부적인)만이 허용되나보다. 무엇이 카톨릭적인가?????
참고하여 글 올려야 겠다. 살롬. 2015. 12. 21. 오전 5:55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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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희생 제사의 효과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장차 일어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 지니고 있을 뿐 바로 그 실체의 모습은 지니고 있지 않으므로,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같은 제물로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이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만일 완전하게 할 수 있었다면, 예배하는 이들이 한 번 깨끗해진 다음에는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지 않아 제물을 바치는 일도 중단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한 제물로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될 뿐입니다.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6 번제물과 속죄 제물을 당신께서는 기꺼워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리하여 제가 아뢰었습니다. ‘보십시오, 하느님! 두루마리에 저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8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제물과 예물을”, 또 “번제물과 속죄 제물을 당신께서는 원하지도 기꺼워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시는데, 이것들은 율법에 따라 바치는 것입니다.
9 그다음에는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것을 치우신 것입니다.
10 이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1 모든 사제는 날마다 서서 같은 제물을 거듭 바치며 직무를 수행하지만, 그러한 것들은 결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14 한 번의 예물로, 거룩해지는 이들을 영구히 완전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15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언해 주시니,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그들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그들의 마음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17 그리고 이렇게 덧붙이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의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리라.”
18 이러한 것들이 용서된 곳에는 더 이상 죄 때문에 바치는 예물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이 카톨릭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