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스님 평생군중을 속여 지옥간다.열반송
|
'왜 성철스님은 평생 군중을 미친듯 속이고 지옥 끌고 간다 했을까요' 생평 기광남녀군 속일기 미칠광 자입니다. |
- (조선일보 1993.11.15 15면),동아일보(1993.11.5 31면)
- 경향신문 1993.11.5 9면, 중앙일보 1993.11.5 23면, 도서출판[삶과 꿈]류범상
생평기광 남녀군 - 일평생 남녀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미천과업 과수미 -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신보다 더 크구나
활염아비 한만단 -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갈래나 되는구나
일륜토홍 괘벽산 - 한덩이 붉은 해가 푸른 산에 걸렸구나
~~~~~~~~~~~~~~~~~~~~~~~~~~~~~~~~~~~~~~~~~~~~~
성철스님은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요,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조선일보 – 1987.4.23 7면 경향신문 – 1987.4.23 9면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사서실 [큰빛총서 1] – 서울사시연 1994년 p. 56-59
~~~~~~~~~~~~~~~~~~~~~~~~~~~~~~~~~~~~~~~~~~~~~~~~~~~~~
성철의 마지막 운명 전 참 깨달음의 시-최후의 말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서천에 속이고 동토에 기만하여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저 한없이 어리석은 남여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
한마디 말이 끊어지니 일천성의 소리가 사라지고 한칼을 휘두르니
만리에 송장이 즐비하다
알든지..모르든지..상실신명을..면치못하리니..
말해보라! 이무슨.. 도리인가
작약꽃에 보살의 얼굴이 열리고
종려잎에 머리가 나타난다
목위의 무쇠간은 무게가 일곱근이요
밭밑의 지옥은 괴로움이 끝없도다
석가와 미타는 뜨거운 구리쇠을 마시고
가섬과 아난은 무쇠를 먹는다
몸을 날려 백옥난간을 쳐부수고
손을휘들러 황금 줄을 끊어버린다
산이 우뚝우뚝 솟음이여 물은 느릿느릿 흐르며
잣나무 빽빽함이여 바람이 씽씽분다
사나운 용이 힘차게 나니 푸른 바다가넓고
사자가 고함지르니 조각 달이높이솟았네
알겠느냐1ㅡ2ㅡ3ㅡ4ㅡ5ㅡ6ㅡ7ㅡ이여
두견새..우는곳에 꽃이 어지럽게 흩어젔네ㅡㅡㅡㅡㅡ억,ㅡㅡㅡㅡㅡㅡ
구례 화엄사에 보관 중인 불경 나마다경(38:8) 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 爺蘇來 吾道 無油之 燈也 (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지 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爺蘇)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
라는 뜻입니다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가르침을 부정하고 갔습니다.
일부에서는 여의도교회 김동일 장로가 나마다경을 라마다경이라고 첫자를 실수로 오기한 것을 가지고 “세상에 그런 불경이 어디 있느냐”며 거짓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마다경은 없을지라도 나마다경은 실제로 구례 화엄사의 불경으로서, 이 사건 이후로 화엄사 스님들이 이 부분을 제거해 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운 흔적이 남아 있기에 이를 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보여줄건 무어냐, 오히려 더 심증을 주지 않느냐, 그리고 이미 그걸 예전 보았던 많은 사람들은 무어라고 하겠느냐”고 항변한다고 합니다.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쪽에 소승불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등지에 있는 불교의 모습과는 달리
불교 그 오리지날의 모습을 갖고있기로 유명하다.
인터넷등으로 사진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그쪽에 부처 불상들은 이상하게도 머리가 일곱달리 뱀을 경배하거나
머리가 일곱달린 뱀과 함께 새겨져있는 불상이 무수히 많다
영화 '리틀부다' 아니면 부처의 일대기를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부처의 깨달음은 뱀을 통해서 받는다
아이러니 하게도 성경에서 사탄을 뱀이라고 부른다
또한 더욱 놀라운 사실은 '요한계시록' 에는
사탄의 모습이 일곱머리 용(뱀)으로 정확하게 묘사되어있다
그 나라들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은 불교신자이고 환생을 믿는다
그 나라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다
백날 설명해줘도 도저히 무엇인지 깨닫지를 못한다
그저 환생만이 있을 뿐이다
태국의 관광지 밤거리를 다녀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또 태국의 성적 문란함을 들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밤의 관광지 그 자체는 소돔과 고모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한 장면이 연출되는 곳이다 곳곳에 연기가 가득한 바들...
곳곳에 몸을 팔려고 외국인들 찾아다니는 어린 소녀들...
여기 저기 눈풀려 비틀대는 관광객들
대부분의 바들의 이름이 666, 헬, 루시퍼, 사탄... 이고
대부분 그 소녀들의 복장은 꼬리가 달린 악마 복장인것은 그저 우연의 일치일까....
또한 관광지 곳곳에 자기 딸을 관광객들에게 팔려고 나온 아버지들을 만날수 있다 어떠한 특정의 패륜 아버지들이 아니라 태국 전반에 걸쳐진 당연한 문화이다
그들은 딸이 태어나면 팔수있어서 좋아한다고 한다
그 여기저기 성적 노리개로 어릴적 부터 팔려다니는 딸들은
그런 비참한 인생에 대하여 말하기를 자기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그저 그려러니 하고 그냥 막 산다.
마약, 섹스 등등 영혼을 파괴하는 요소들이 어린아이들 학교 안속에 아무렇지도 않게 깊숙히 침투되어있다.
서로간의 성적 문란함은 물론 교실안에 버젓이 몇몇의 동성애자들이 있다
하나님이 심어놓으신 양심은 환생의 덫에 가려진지 오래다.
어떠한 짓을 저지르던 그들은 상관없는 것이다
'어차피 다음세상에 벌레나 동물로 태어날꺼니까' 하는 생각에
그들의 죄에 대한 양심과 죄책감은 가려지고
소위 그저 '대충 막' 사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은 나라이다
환생이라는 블랙홀에 완벽히 갖혀있는 영혼들... ㅜㅜ
또한 진정한 죄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해 줘도 이해를 하지 못한다
죄라는 단어는 있지도 않을 뿐더러 흔히 불교 적으로 말해 '업' 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 식으로 풀어서 해석하면 죄에 대한 개념자체가 박살이 나있어서
도저히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진짜 죄가 뭔지도 알지도 못한다
예를 들면 그저 날아가는 모기 잡는것도 죄이고 지나가는 개 발로 차는 것도 죄고 암튼 진짜 죄는 뭔지 알지 못하게 죄에 대한 개념은 불교라는 틀에 박살이 나있는 것이다
아무리 죄에 대해 설명해 줘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한다..
이들은 자기들 전부가 뱀에 보호아래 있다고 믿는다
모든 집들과 건물들은 뱀의 형상으로 지은것들이다
한 어린아이에게 그림을 하나 부탁했더니
머리에 뱀을 두른 천사를 그리는 나라....
온갖 죄악이 환생이라는 틀안에 허락되고
또한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무지함속에 종교라는 사탄의 올가미로 옭아매진채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무수한 영혼들......
세계 다른 지역에서와는 틀리게 사탄은 그땅에서 만큼은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신자의 대부분도 다시 태어난다는 윤회설을 믿지만,
불교에서 천국은 6종, 지옥은 16종이 있으며 천국은 극락(極樂)이라 불리며
지옥은 팔열지옥(八熱地獄)과 팔한지옥(八寒地獄) 으로 분류된다
불교의 극락과 지옥[편집]
불교에서 천국은 6종, 지옥은 16종이 있으며 천국은 극락(極樂)이라 불리며 지옥은 팔열지옥(八熱地獄)과 팔한지옥(八寒地獄) 으로 분류된다.[8]
동양 지옥
8대 열지옥(뜨거운 지옥)
1)等活地獄(등활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八熱(팔열)지옥의 하나. 살생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옥졸(獄卒)에게 칼 따위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받다가 다시 깨어나 그러한 고통을 거듭 받게된다고 함.
2)黑繩地獄(흑승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두번째.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온몸을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 다위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3)衆合地獄(중합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세번째.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범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쇠로 만든 큰 수유 속에서 눌러 짬을 당한다고 함.
4)叫喚地獄(규환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네 번째.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이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고 함.
5)大叫喚地獄(대규환지옥) : 五戒를 깨뜨린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등활, 흑승, 중합, 규환 등의 지옥의 10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6)焦熱地獄(초열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팔열지옥의 하나. 살생, 투도, 음행(음행), 음주(飮酒), 망어(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7)大焦熱地獄(대초열지옥) :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철루) 속에 들어가 살을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8)無間地獄(무간지옥) : 五逆罪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施主)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 넣거나 쇠매(鐵鷹)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함.
고독지옥…이는 '고지옥(孤地獄), 독지옥(獨地獄), 변지옥(邊地獄)'이라고도 하며 8열, 8한지옥 등과 같이 일정한 장소가 있는 것이 아니고, 허공이나 산야 등에 따로 있어 일시적으로 괴로움을 받는 소지옥(小地獄)이라 한다.
8대 한지옥(차가운 지옥)
1) 알부타지옥…8한지옥의 하나. '포(포), 종물(腫物)'이라 번역함, 이 지옥 중에 떨어지면 몸이 얼어붙어 창포(瘡포) 같이 된다 함
2) 니랄부타지옥…8한지옥의 하나, 또 니뢰부타(尼賴浮陀)라고도 음역하고 '포열(포裂), 부졸기(不卒起)'라 번역함, 이 지옥에 떨어지면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가죽과 살에 생긴 상처가 헐어서 피고름이 흘러나오는 고통을 받는다함
3) 알절타지옥…8한지옥의 하나. '아절타(阿절陀), 아타타(阿咤咤)'라고도 음역함, 이 지옥에 떨어지면 한기가 심하여 입을 벌리지 못하고 혀만 음직여 '아타타' 한다 하여 그 음을 따 지은 이름이라 함
4) 확확파지옥…8한지옥의 하나. '학학범(학학凡)'이라고 하며 구족하게는 '확확파나락가(확확婆那落迦)'라 함, 이 지옥에 떨어지면 심한 추위 때문에 혀가 굳어져 오직 '확확' 하는 소리만 낼 뿐이므로 그렇게 이름함
5) 호호파지옥…8한지옥의 하나. '호호범(虎虎凡), 호호파(呼呼婆), 아하부(阿呵不), 하하(呵呵), 후후(후후)'라고도 음역함, 이 지옥에 떨어지면 몹씨 추운 고통으로 오직 '호호' 하는 고통 소리만 나온다고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음
6) 올발라지옥…8한지옥의 하나. '우발라(優鉢羅, 구鉢羅), 울발라(鬱鉢羅), 오발라(烏鉢羅)'라고도 음역하고 '청련화(靑蓮華), 대화(黛華)'라 번역함, 이 지옥에 떨어지면 찬 기운이 격심하여 몸 빛이 청색으로 된다 함
7) 발특마지옥…8한지옥의 하나. '파두마(波頭摩), 발두마(鉢頭摩), 발담마(鉢曇摩)'라고도 음역하고 '홍련화(紅蓮華)'라 번역함, 이 지옥 중생들은 추운 고통으로 말미암아 몸이 얼어 터져서 마치 붉은 연꽃 모양처럼 된다 함
8) 마하발특마지옥…8한지옥의 하나로 위 '발특마' 지옥에 비하여 비슷한 고통이 매우 심한 지옥이라 함
서양지옥
타나토스(Thanatos) - 죽음
하데스(Hades)의 별칭이자 죽음의 세계 전체를 통칭하는 이름.
이 가운데에서 에레보스와 타르타로스가 나뉘어 존재한다.
에레보스(Erebos) - 어둠이라는 의미, 그윽한 어둠, 흑암
에레보스는 카오스의 자식이며 그의 형제는 뉙스Nyx(밤). 이곳은 죽은 자들이 잠시 지나는 곳으로 형벌을 받는 지옥의 의미는 아님.
타르타로스(Tartaros) - 무한지옥, 심연, 어두운 구덩이, 무저갱
징벌로서의 지옥. 고대 세상의 가장 흉악한 죄인들을 처벌하는 명계의 지역. 영원히 반복되는 형벌을 받는 장소. 시시포스(Sisyphos : 영원히 돌을 산위로 굴러 올려야 하는 형벌), 익시온(Ixion : 영원히 바퀴에 묶인 채 굴러다녀야 하는 형벌), 탄탈로스(Tantalos : 영원한 굶주림) 등이 벌을 받는 곳이다.
하지만 기독교 문화에서는 이 타르타로스를 사탄과 범죄한 천사들이 유페된 어비스(Abyss)로도 지칭한다. 물론 속성상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지만 가장 깊은 곳이라는 의미가 상통한다. 즉 이곳은 신의 대적자들과 악마들의 징벌장이자 처소이자 감옥이지만 악인이 불로 정죄당하는 일반적인 의미의 지옥은 아니다.
스티지아(Stygia) - 스틱스(Styx) 너머의 땅
하데스(황천)를 지칭함.
스올(Sheol) - 보이지 않는 세계 (구약성경의 陰府)
보이지 않는 세계(The Unseen World)를 뜻하는 말. 우리나라 성경에서 '음부陰府(저승)' 라고 번역되는 장소임. 하지만 사실은 지옥으로서의 의미보다는 유택, 즉 무덤이라는 의미에 가까운 단어이다.
사람이 죽으면 의인이나 악인이나 상관없이 모두 가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황천의 개념에 근접하며 형벌의 장은 아님. 구약에서는 형벌로서의 지옥은 나타나지 않는다.
하데스(Hades) - 명계(冥界), 황천 (신약성경의 陰府)
그리이스의 개념으로는 죽음의 세계 일반을 의미한다. 이곳은 케르베로스가 지키며 다섯 개의 강이 흐르고 있다. 강의 이름은 불의 강 플레겟돈(Phlegethon), 비통의 강 아케론(Acheron), 혐오의 강 스틱스(Styx), 망각의 강 레테(Lethe), 통곡의 강 코키토스(Cocytus)다. 사람들이 죽어서 제일 먼저 간다는 에레보스도 여기에 있다. 지상에서 지하세계로 가려면 아케루시아 호수와 아케론 강을 건너야 하는데 이곳들을 건너기 위해서는 지하세계의 늙은 뱃사공 카론의 배를 타야 한다.
하지만 기독교 문화에서의 하데스는 신약성경의 음부陰府로서 구약에서의 스올(Sheol)의 의미에 해당하는 곳으로 게헨나(Gehenna)와 차별시키는 용어로 쓰인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일반적 지옥인 인페르노(Inferno)와도 다른 의미이다.
연옥으로 평하는 이도 있으나 종교에 끼워 맞춘 무리한 해석이며 보통 망자들이 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게 되는 세계를 일컫는다.
게헨나(Gehenna) - 살육의 골짜기 (신약성경의 지옥)
헬라어로는 게엔나로 불리운다. 히브리어로 골짜기를 뜻하는 게(ge)와 고유명사인 힌놈(Hinnom)이 합성된 '힌놈의 골짜기'란 뜻.
불길이 타오르는 성경적 지옥을 지칭하는 용어인데 지옥의 주소로 소개된 게헨나는 원래는 예루살렘 남쪽 비탈 아래의 계곡을 말한다. 이곳은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여 ‘몰록‘에게 제 자식을 인신공양 한 장소이기도 하다. 그 후 요시아 왕대 이후 그 골짜기는 처형장으로 변했으며 짐승의 사체와 시신을 태우는 화장터로서 오래도록 오물과 구더기가 들끓고 항상 악취가 풍기는 고약한 곳이었다.(물론 지금은 아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게헨나란 용어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적한 악인들과 불신자들이 심판의 날에 최후로 형벌을 받는 장소의 상징이자 꺼지지 않는 불로 몸과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는 기독교적인 지옥의 이름이 된다.
니플헤임(Niflheim) - 얼음의 나라, 땅끝 세계, 냉한 지옥
니블하임이라고도 한다.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하는 빙설(氷雪)로 덮인 세계의 북쪽 끝에 있다는 안개와 서리의 나라로 신화 속에서는 불꽃의 나라인 무스펠헤임과 대비적으로 자리한다. 이 이름은 아스가르드(신들의 나라), 미드가르드(마나헤임, 인간의 나라), 요툼헤임(거인들의 나라)같은 지역의 의미로 단순하게 쓰였지만 후대로 내려가면서 황천의 의미를 띠게 된다. 가끔 여신 헬이 다스리는 사자(死者)의 세계로 혼동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니플헬‘ 이라고 한다
헬(Hell, 헬란Helan) - 지하세계, 사자(死者)의 땅
북유럽 신화에서 죽음의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의 이름이자 저승을 의미한다. 왕이나 영웅은 전사의 전당인 발할라(Valhalla)로 향하여 라그나로크를 준비하고, 그 외의 일반인들은 죽은 후 이곳으로 향한다. 그들의 어두운 내세관에 따라 황천 또한 원래부터 차갑고 음울한 세계였지만 나중 기독교의 영향력 하에 신화자체가 이단시되고, 특히 이 황천의 지배자인 뱀 형상의 헬은 기독교의 악마와 이미지가 겹쳐지면서 이후 황천(Hell)은 지옥(Inferno)의 의미를 띠게 된다.
헬의 원래 의미는 '덮는 것'이라는 뜻. 즉 땅 아래의 세상을 의미한다. 헬은 사신(邪神) 로키가 거인족 여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며 늑대 또는 뱀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북유럽신화의 주신 오딘이 대지에 내동댕이치자 지하로 떨어져 죽음의 나라의 여왕이 되었다. 반신은 빙하(氷河)처럼 푸르고, 다른 반신은 피처럼 붉게 묘사된다. 라그나로크가 되면 사자(死者)들을 이끌고 신들과 인간의 세계에 쳐들어온다고 전해진다.
어비스(Abyss) - 무저갱 無低坑, 심연
고대 그리이스 어(헬라어)로 아뷔쏘스, 바닥 없는 곳, 끝없는 곳, 깊은 곳을 의미.
사탄과 죄를 범한 천사들이 유폐된 곳이며 형벌이 있기 전까지 일시적으로 가두어 힘을 제한하는 감옥이기도 하여 악령들조차 접근하기 꺼리는 곳이다. 세기말에 파괴의 괴물 아바돈(Abaddon)이 이 심연에서부터 나온다고 한다. 성경에서 죽은 이들이 가는 곳은 실상 이 무저갱(어비스)이 아닌 황천(하데스)이다 .
그리이스 신화의 타르타로스도 무저갱으로 번역은 되지만 성격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 서구 문학작품에는 대체로 함께 사용되지만 어비스는 종교적 지옥의 의미 이외로도 널리 사용되고 타르타로스는 고딕풍의 묘사에 주로 쓰인다.
인페르노(Inferno) - 지옥
단테의 신곡에서 묘사된, 베르길리우스가 단테를 안내했던 지옥.
초기 로마 기독교 시대부터 형성된 개념으로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그런 지옥의 이미지이다. 헬레니즘의 신비주의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 신앙이 겹쳐져 7가지 대죄(Seven Deadly Sins : 자만Pride, 질투Envy, 분노Anger, 탐욕Greed, 야욕Ambition, 정념Lust, 나태Sloth) 개념이 기독교에 들어오고 그 죄를 범한 이들과 불신자들이 떨어지는 형벌의 장소이다.
소름끼치도록 짖어대는 개, 음습한 동굴, 유독성 연기와 유황불, 지진과 용암, 오싹하게 울부짖는 망자들의 울음, 비명과 통곡소리 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공포스런 모든 상징들을 뭉쳐놓은 곳이며 플레겟돈, 아케론, 레테 등이 흐르는 그리이스의 하데스와 기독교의 요소를 한데 혼합해 놓은 전형적인 징벌의 지옥이다.
판데모니움(Pandemonium) - 복마전
자체 고유명사가 아니라 조합된 명사로서
Pan(전체(all)를 뜻하는 라틴어..) + Demon(악마) + ium (...장소를 뜻하는 라틴어계 명사화 어미)
악마가 우글거리는 장소라는 뜻. 징벌지옥의 의미는 없는 악마의 전당이라는 용어
림보(Limbo) - 경계지역
가톨릭에서의 개념으로 라틴어 limbus(경계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하나는 세례받지 못한 아기들을 위한 장소이며 다른 하나는 예수 이전의 사람들을 위한 장소이다. 특히 구약성서의 사제들이나 플라톤 같은 명예로운 이교도들을 위한 장소였다. 지옥도 아니고 연옥도 아닌 어둡고 편안한 장소로서 교리의 모순을 합리화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도입한 개념.
연옥(Purgatory)
가톨릭에서의 개념으로 대주교 아우구스티누스(354~430)가 '발명해냈다'. 마니교에 잠시 몸담은 적이 있는 그는 마니교와 그 바탕이 되는 영지주의자(그노시스파 교도)들의 견해를 반박하는 데 노력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지옥에서의 형벌이 영원하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육체적인 첫 번째 죽음' 이후 '최후의 심판에서 결정되는 영적인 두 번째 죽음' 에 이르기까지의 기간 동안 죽은 자들이 수용되는 공간으로서 연옥을 제시했다. 연옥에 대한 개념은 543년의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통해 정식으로 채택되었고, 1253년에 가톨릭 교리로서 인정되었다.
자하남
이슬람교의 지옥으로 최후의 심판 때 영원한 불꽃으로 정죄 받는다는 게헨나와 같은 위상이다. 원래 기독교와 이슬람이 한 뿌리에서 갈라진 만큼 불신자가 고통 받는다는 지옥에 대한 정의도 서로 비슷한 듯.
지옥을 구경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9서클..의 지옥..
림보
욕정,색욕
식탐
탐욕,재물욕
분노
이단
폭력
사기
배신..
..
지옥을 투어하면서..
회개, 용서, 사랑을 잘 버무려 놓았다.
..
물론.. 중간중간에 작풍이 계속 바뀌는데..
스토리도 좀 오버랩되고..
주인공의 얼굴이 계속 바뀌니.. 좀 혼란스럽긴 한데..
..
또한 지나치게 잔인한 묘사가 많은 부분도 있는데..
그림 외주 받은곳의 스타일인듯..
..
조금 잔인함을 견딜 수 있다면
강추.
죽은 자가 가는 육도는 천도, 인도, 아수라도, 축생도, 아귀도, 지옥도로 나뉘며, 육도 중 어떤 세계로 환생하게 될 지는 전생의 카르마(업)에 달려 있다. 카르마는 신체, 언어, 정신에 의한 세가지 행동을 기준으로 평가되며, 선을 행한 사람은 상중하로 평가에 따라 천도, 인도, 아수라도로 가게 된다.
그러나 악을 행한 자는 역시 상중하 평가에 따라 삼악도라 불리는 축생도, 아귀도, 지옥도로 가게 되며, 불교의 윤회는 영원히 반복되기 때문에 이번 생에 지옥과 천국에 가게 되더라도 다음 생에서는 다른 세계로 환생할 수 있다.
불교의 윤회 장소인 육도가 있는 곳은 수미산이란 곳으로 사후에 인간이 환생하는 장소이다. 육도 중에서 인간이 살고 있는 네 개의 대륙인 동승신주, 남섬부주, 서우하주, 북거노주는 현세의 인도로 이어져 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염라대왕은 남섬부주의 남쪽 대금강산에 살고 있으며, 삼악도 중 아귀도와 지옥도는 남섬부주에 위치하고 있다.
불교의 사후세계, 선행을 베푼 자가 가는 육도
천도는 육도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전생에 최고의 선행을 쌓은 인간이 환생하는 곳이다. 천도는 신이 사는 세계이며, 천도에 환생하는 인간은 신을 의미한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해탈할 때까지 윤회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신이라 해도 해탈하지 못하면 다음 생에는 다른 세계로 환생할 가능성이 있다.
천도 다음인 인도는 인간이 사는 현세를 말하며, 그 다음의 육도는 아수라도 이다. 전생에 선을 행했지만 가장 적은 선을 행한 자가 환생하는 아수라도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계로, 아수라들은 하루에 세번 전쟁에 끌려가 필사적으로 싸워야 하는 고통을 어야 한다.
아수라도에 떨어진 자의 수명은 아수라도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그 중 하나인 화만아수라도에서는 인간의 700년을 하루로 계산해서 7,000살을 살아야 수명을 다해 다음 생으로 윤회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수라도의 생활이 괴로운 것만은 아니며, 사자들이 거주하는 성은 훌륭하며 남자들은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향략을 즐기기도 한다. 이는 아수라도에 떨어진 자들은 전생에 최소한의 작은 선을 행했지만 전혀 마음에 없는 선을 행한 자들 이기에 받는 인과응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