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단 한번의 영원한 해방

2015. 8. 1. 오전 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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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단 한번의 영원한 해방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히브리9,11-12)


우리는 매번 죄인이야 하며 성사를 봅니다. 그것도 한국 교회에서는 일년에 2번은 의무적으로 판공성사를 보라고 합니다.

물론 정화 차원에서 하는건 좋은 것이지만 성경을 올바로 가르쳤으면 합니다.

위 성경에서는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라고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리가 성경에 우선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성경을 기준하는 가톨릭이 아닌지요?

제가 잘못알고 있지나 않은지 좋은 가르침 바랍니다.



참고로 : 오해 마시길~ 성사를 보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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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영원한 해방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히브리9,11-12)

14 한 번의 예물로, 거룩해지는 이들을 영구히 완전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15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언해 주시니,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그들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그들의 마음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17 그리고 이렇게 덧붙이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의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리라.” 18 이러한 것들이 용서된 곳에는 더 이상 죄 때문에 바치는 예물이 필요 없습니다.  (히브10,14-18)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하느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그분께 예배를 드리는 이는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요한4,23-24)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스스로 속죄제물이 되시어 당신의 피로 십자가에서 모든 나의 죄를 대신해 돌아가시며

"다 아루었다."하시며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성소에 하느님과 나 사이에 쳐졌던 휘장을 찢으시고 화해하게 해 주셨습니다.

단 한번의 십자가 위에서 피흘리심으로 영구히 완전하게 해 주셨단 말입니다.(히10,14) 그런데 왜 자꾸만 "나는 죄인이야." 라고 해야 됩니까? 아니 오히려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나는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의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리라.” (10,17)고 하시며 영구히 죄의 속박에서 해방시켜 주셨단 말입니다.


신분확인증(하느님의 자녀)을 발부 하셨단 말입니다. 다만 우리들이 하느님 나라에 가기까지 상태가 완전하지 못하여 날마다 반성하며 성숙한 신앙인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베드로 사도께서도 우리를 다그치십니다.

2 갓난아이처럼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3 주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신지 여러분은 이미 맛보았습니다. (베전2,2-3)


그러므로 신앙을 점점더 확고히 키워 하느님과 나 사이에 가리워진 너울을 벗어 버립시다.

14 그런데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생각이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계약을 읽을 때에 그 너울이 벗겨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라지기 때문입니다15 사실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읽을 때마다 그들의 마음에는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주님께 돌아서기만 하면 그 너울은 치워집니다17 주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이는 영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고린후3,14-18)


잘 보십시요. 구원의 완성이 어찌 되는지요.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11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 적의 것들을 그만두었습니다.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고린전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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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산책/허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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