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욱(가브리엘) 010-6716-1123 봉일천 성당

2015. 7. 16. 오전 6:39:27

글자


 

봉일천 성당의 주임신부셨던 허윤석 세례자 요한신부님의 미사권 박탈과 휴직이라는 20여년의 가톨릭 신자로서 알았던 모든 가톨릭에 대한 환상을 깨버린 사태가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이 곳에 적어도 양심있는 분들이 계실거라고... 고위 사제들께서 읽어 보시라고...  올렸건만.....아무 의미도 없는 헛 손질 뿐이었더군요...

"단죄"의 형을 받았으니.. 그리고 메아리만 돌아오니 할말을 아예 해버리겠습니다.


봉일천 성당에 대한 내사가 진행이 되는 겁니까?   크크크 어떤 할머니께서는 80 평생 이런 일을 한번도 격어보지 않았다 하시고... 연세드신 분들도 이건 뭔 경우냐시며..... 저마다의 신앙에 금을 그어대고...

어렵게 찾은 신앙의 불씨를 스스로 꺼버리기까지 하는 현 봉일천 성당의 가톨릭 신자들의 현 주소...알기나 하십니까?

이런 글 쓴다고 독재시대에나 쓰던 것처럼 허윤석 세례자 요한신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노력을 열심히 하시나요?


생각이 다르다고... 사제의 옷을 벗기기를 자신들의 소명으로 받드는 자들에게서 가톨릭 신앙을 지키라구요? 형제 같은 사제를 저속한 무리들에게 던져주고 손 씻으면 죄가 사라집니까?


지금 2015년이 어느 시대죠? 

예수님 시대입니까? 중세 유럽입니까? 독재정권입니까? 가톨릭 신성국가입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요? 이 글 쓰고 저 좀 파문시커달라고 애원하는 중입니다.

일반인이 파문당하는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파문 좀 시켜 주십시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는 순수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같은 사제들보다 맑으니 질투하여 죽여버리자는 동료 사제들이 버젖이 갖은 대접 받겠다는 대한민국 가톨릭 사제들이라면....나 이강욱을 파문시켜주시오... 010-6716-1123이 내 전화 번호이니 전화해 주십시요.


하느님의 성소가 더렵혀지고 형제 사제가 모욕을 당하였는데...... 하느님의 순명이니 받아들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사제들이나 그들을 추종하는 이들의 전화는 사양합니다...저는 녹음부터 할 것이니 전화상 조심하십시요....


봉일천 성당의 주임신부셨던 허윤석세례자 요한신부님은 주무실 때 산소 호흡기를 쓰고 주무시더군요...

그런데 그 분이.... 여자가 있다는 탄원서가 날아들고,,, 여자의 가더밸트 사진과 머리카락 사진을 증거로 탄원서가 날아들고... "신자들에게 이런게 성당에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신자들에게 물품을 강요했다고 탄원서가 날아들고,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 성당내 공사를 봉일천 신자가 아닌 다른 곳에 돌렸다고... 돈 떼어 먹었다고 하며 탄원서 날아들고....


사무장이 3번의 시말서를 써야하는데.. 쓰지도 않고, 누락된 사항으로 탄원서를 내고...

신자가 기증한 냉장고 여러개 중 하나를 신자의 허락하에 홀로 기거하시는 어머니께 드렸다고 본당 물품을 빼돌렸다고 탄원서 내고, 해맑은 아이들을 위한 자캐오의 집이라는 컨테이너를 설치하는데 있어서 당시 사목위원장이 오케이 한 것을 그 사목위원장이 허신부님 뒤에서 사목위원들을 규합하여 하지 못하게 하고.

하다 못해 신부님이 꼼쳐두신 5천만원을 봉헌하였더니 수세에 몰려 돈을 내놓는 못된 사람 사제 취급 받고 그 외 어떤 종교의 성직자들이 할 수 있는 말을 가지고 탄원서가 날아들고......


신부님의 휴직이 결정되고 봉일천 신자들이 교구청에 항의 방문 하겠다는 말이 도니까......6월 1일 8지구 성령기도회 미사집전을 못하시게 미사집전권을 박탈하고... 참고로 허윤석 세례자 요한 신부님은 8지구 성령 기도회 담임 신부셨습니다.


보통 신부님들이 어떤 이유로든지 떠나실때는 인수인계등 여러 시일이 걸리는데...신자들과의 반목을 세운다하여 6월 2일 급하게 봉일천 성당을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탄원서를 낸 이들 중 하나는 신부님 이사짐 나르는데 멀리서 사진까지 찍더군요...... 어처구니가 없게...직접 목격했고 증인을 세우라면 세우죠...


그 이후 탄원서를 낸 이들은 허윤석 세례자 요한신부님을 흡집내기에 열을 올렸고...자신들이 장악하지 못한 단체의 장들을 몰아내고 탄원서를 낸 이들 중 또는 드러나지 않은 동조자들을 단체 장으로 만들려 지금도 부단히 노력합니다...


허신부님의 죄가 신자들 사이의 불신을 만들었다는 죄 라는데.... 과연 누가 신자들간의 불신을 일으킨 이인지....... 너무나 모르겠군요...... 그 죄를 허신부님이 대신 짊어지었으니 그의 십자가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맞는지요....


죄인을 죄라하지 못하고, 죄짓지 않은 이를 죄인이라 칭하고 벌하는 곳이....

하느님의 순명이니 단죄하지 말라는 이 곳이........ 어디입니까?

하느님의 성전을 모욕한 이들은 버젓이 성당 고위직에 있으면서... 순명이라는 고귀한 단어를 모욕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게 하고, 단죄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곳이....  이곳이....바로 지옥입니다. 


본질의 하느님을 찾지 않고 순간적인 인기와 세력을 과시하는 이 곳이 지옥이란 말입니다...

이 지옥 한복판에서 순수한 영혼을 이끌어 줄 사제는 버림 받는 곳이 이 곳이고... 형제를 아버지를 사악한 이들의 손에 휘둘리게 하는 이 곳이 바로 지옥이고......

그 지옥을 방관하고, 형제를 아버지를 제 자리에 돌려놓으려고도 하지 않고, 철저히 파괴되어지도록 방치하는 이들이 과연 사제라 이야길 할 수 있을 것이며....... 하느님의 순명을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존재들인지요........


제게 단죄하지 말라신 분께 여쭙습니다.

허윤석 세례자요한신부님의 죄가 무었입니까?

20여년만에 느끼게된 하느님을 찾은 저는 무슨 죄 입니까?

냉담을 하다가 허윤석세례자요한 신부님 덕에 하느님을 깨달은 사람들은 무슨 죄입니까?

봉일천 성당에 새로운 신부님께서 오셔서 이 상황이 변할 것 같습니까? 세월이 지나면? 웃기는 소리하지 마십시요

저부터라도 새로운 신부님이 어떤 성품이던간에 죄인을 만들고 싶고 쫓아내고 싶습니다.

못할거 같습니까? 탄원서 낸 사람들은, 그들에게 동조한 이들은 되고 저나 다른 사람들은 안된다 할겁니까?


무슨 권한으로요? 사제라는 이름으로요? 스스로들 형제를 버리는게 능사인 이들의 입에서 나온 말과 행동들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자격들이나 있으신지요

다른이들보다 호응을 잘 받고... 많은 이가 따르고.... 자신보다 못한 놈이 일에 비해 높은 효과와 결과를 내니 시기하고, 배아파 하고,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노력하는 이들의 말을 그 누가 따르겠습니까?


저 잘났느냐고요? 저 농부입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하지만 아는 건 숨쉴 수 있는 공기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고... 때때로 비와 바람으로, 따사로운 햇살로 땅을 일구어 맛난 음식 재료를 만들 손과 발을 주셔서 감사 기도 드릴 수 잇는 머리를 가졌다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꾸짖어 주실거라면... 제게 알지 못하는 본질의 하느님을 아신다면... 제게 가르쳐 주십시요.....

틀리지 않았다면 봉일천 성당에 허윤석세례자 요한신부님을 돌려주십시요....5년, 10년도 주임신부 보장 못한다면....

한국 가톨릭 사제들은 소림사 스님들이 했던 것 처럼 봉문하십시요.


13살 아이도 아는 헛소리를 순명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거룩하신 야훼 나의 주 하느님의 이름을 입에 올릴 자격도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헛된 소리만 배운 "양아치"보다도 못하니까요.....


성체조배하다가,,, 성당 모임 갔다가 헛 소리를 기정사실로 여기는 이들에게 화가나서....항의 하는 신자들에게 허신부에게 더 나쁜 일이 일어난다고 협박하는 이들에게 화가나서......화 풀이 한다 생각하지 마십시요... 선조들의 피가 저에게 가톨릭 신앙으로 이끌어진 저의 애끌는 외침이고, 이 외침 이후에도 별다른 것이 없다면... 명동성당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려는 사람의 소리임을 잊지 마시길........


진정한 하느님의 순명이 온전히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성전이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순수하며 최고의 성전인 인간 개개인의 하느님 성소가 더러운 이들에게 모욕과 피박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는 저의 소망을 과격하게 글을 올립니다.


하느님의 손길에 앞서..... 성질 급한 놈의 언행을 하느님께서 헤아려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제가 하느님의 뜻을 거역한 거라면 벌을 내리소서... 인간의 손과 발과 입과 행동이 아닌 하느님의 말씀과 행동으로요......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같은  짓을  하는  사람이  사람이다"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위 아래 사람 높이가 다르지 않다고.... 항상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고 신뢰를 쌓고 믿음을 갖도록 하라고... 대신 종교가 그 사람을 대변하지 않고, 지위가 그 사람의 사람됨됨이를 대변하지 않는다셨죠...

제 인생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인간군상 여러가지고.. 다양하죠...

2000년이 넘는 세월의 종교는 힌두교, 불교, 이슬람, 가톨릭입니다.

보편적 정의가 먼저인 종교들이죠.....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문화를 꽃 피운 종교는 제가 알기론 이슬람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란 단편적 해석이 대두되기 전 까지 말입니다.

모든 종교를 표용하던 종교 이슬람이  지금의 "IS"까지 만들게 된 원인이 뭐겠습니까?


감히 제가 생각할 때는 "本質" 본질 한자가 맞길 바라지만 하여간 본질을 보려는 노력을 할 때는 세상의 그 누구도 어떤 단체도, 어떤 종교도 뜨겁고 따사로운 행복의 미소를 갖게되지만 본질을 벗어나는 순간 그곳은 지옥도가 펼쳐지고 말더군요....... 제 생각입니다.


이미 지옥도를 구경했는데.. 이 곳에서는 별 희망이 없을거라는 한 분의 답변 글을 보았습니다...맞겠죠... 저 보다 오래전 이 곳에서 글을 올리셨겠죠.. 다른 문제로....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이미 저질러졌고... 지역의 작은 성당을 쓰레기 속으로 던져버려도 큰 손해가 나지 않을테니까요... 교무금 조금만 걷고, 빠져나간 신자들은 다른 성당으로 가서 교무금 잘 낼테니까 시간만 지나가면 손해본거 메꿔지니까요... 엿같은 생각으로 성직자 놀이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전 "IS"란 놈들을 경멸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제가 살고있는 이 지역에서 가톨릭적인 "IS"의 태동을 보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생각이 다르다해서 죽고 죽이는 놈들이....보상심리가 부족함을 다른 이의 재물과 명성을 그리고 순수함을 자신들의 성전 제단 제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의 손을 들어주는 모습에서.. 무엇을 보시게 될까요?

 김수환 추기경님은 하늘에서 뭐라실까요?


얼마 안 있어 봉일천 성당에서는 새로운 신부를 맞이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발빠르게 현 사태를 마무리하려는 정치적이고 지금까지 해 왔던 깔끔한 상황판단 이겠죠...뭐가 그리 겁나십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게 한 지역 성당을 껍대기로 만드는 일을 자랑스럽게 하시죠?

한 지역에 세워진 하느님의 성소를 모욕하는데 압장서는 이유가 뭐죠? 그것도 사제들이...?


지금까지 알았던 보편적인 가톨릭 교회의 모습은 지난 군사독재엿던 시절보다 못한 중세 유럽의 면제부 팔기와 결코 다르지 않더군요....  형태만 다를 뿐 그보다 못하더군요... 눈가리고 아웅하니 말입니다.

자랑스러우십니까?        행복하십니까?        사랑스러우십니까?


지난 암울한 시기를 걷던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는 자신들은 못 먹더라도 자식들은 먹고 공부시키려 노력하셨고, 사제들은 순수한 열정과 사랑과 희망과 희생을 당연히 생각하셨고, 자신들을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 하셨습니다.

지금은?  인기가 우선이고..  인기가 있는 사제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옷 벗기기 놀이를 하더라도 대상이 아닌 사제는 "그래 그냥 지나가면 그만이다... 나만 아니면 되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방관하고.....

가톨릭 신앙을 가진 평신도들은 모두 어린아이로 치부하고 서품을 받은 사제로써 평신도 사도직을 가진 사목위원이라는 허울로 찍어누르고 협박하면 되는 줄 아는 멍청이들이 많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독설을 풀어대니 더럽게 마음이 아픕니다.  하느님께서 선택하시고... 예수님의 대리인 이신 거룩한 사제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십니까?

저보다 많은 성서지식과 일반인은 꿈에도 구하기 어려운 하느님의 소명과 사랑을 가지고 "사제"로써 다시 태어나신 분들의 모습을 볼 수는 없는 건가요?

하느님께서 언제까지 당신의 집이 자손들에게 모욕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계실지....... 암담합니다.


왜 이렇게 독설을 퍼붇냐구요?  어떤 종교든 바로 선 종교는 아니 어느 한 곳이라도 바로선 교회나 절이나 회당이 있는 곳에서는 그곳의 중심에 있는 아이들은 맑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모습을 보았고 주제 넘지만 제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자식을 키웁니다...  지금은 제가 옳다 여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끄러워질 수도있겠죠....

자식들이 가톨릭 안에서  해맑고, 행복한 웃음속에서 청소년기를 맞다가 성년이 되어 교회안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써의 모습을 갖추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진실로 잘못한 사제를 감싸라는 것이 아님니다... 웃긴건 사적계시에 대해서는 진위여부를 가리기 위해 노력하는 가톨릭 교회가  웃기게도 형제 사제가 관련된 경우에는 더러울 정도로 몸을 뺀다는 사실이죠....

국가간에 사람들간에 하는 심리전략전술 같은 건 커서 배워도 되는데 어려서부터 그 향기를 맡아버리면 어린 아이들은 천천히 괴물로 변하겟죠.... 게임에 중독되는 것처럼.......


그 중심엔 "사제"와 "평신도 사도직"을 훌륭히 수행하시어 "형제"를 "아버지"를 쓰레기보다 못하게 취급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보여주시면서요...... 그것이 바로 봉일천 성당의 모습이고.. 이후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사제"는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과 같은 사태를 만드신 사제들은 아이들에게 무어라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사제다 나를 따라 신앙을 갖거라 하고 가르치시겠습니까?


이것이 일부가 아닌 현재 대한민국의 가톨릭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일부라고요? 그렇겠죠...  그 일부가 전체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죠...  유럽과 미주의 사제들이 대접 못 받는 것처럼 가톨릭 신앙이 점차 사라지겠죠.....  하느님의 성전을 모욕한 대가로..... 형제를 팔아먹은 죄로......

아버지를 무단 체포하여 감금하여 아이들을 굶어 죽게한 죄로.....


이 글이 무시되어도 할 말은 없습니다... 하느님께 따져야겠죠... 차라리 하느님을 모욕하는 이들이 득세하는상이라면, 발전 가능성 없이 반복되는 사항이고, 하느님의 사도들이 썩어빠진거라면 그 속에 살고 있는게 저나 선량한 사람들이라면..... 하느님 보시기에 선한 이들을 하늘로 불러 올리시고 나머진 진정한 지옥도를

보여주시고 인간이란 종을 말살해주십사 기도하는 수 밖에요...

내 영혼의 주인이신 야훼 주 나의 하느님 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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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누락된 기억의 단편을 적으려구요...

봉일천 성당의 주임신부셨던 허윤석세례자요한 신부님께서 본당을 떠나기도 전 5월 31일 봉일천 성당이 소속된 교구 소속 성당중 일부 성당에서 미사시간 공지사항 시간에...  허윤석 세례자요한 신부님께서 사적 계시로... 허윤석신부님의 명맥한 잘못으로 봉일천 성당 주임신부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고...

"사제"들이 공표를 하였다고 여러 신자의 입에서 나오고 카톡에도 그 내용이 퍼졌죠...... 더러웠죠.... 지독히...... 명백한 잘못을 저질러 사제복을 벗는 분들도

이런 더러운 대접을 받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소명을 받았던.... 예수님의 대리인으로 성수와 성율로 축복되어진 사제였기에.... 사제의 품은 벗었으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명예가 있기에....


광범위한 중대 발표... 허윤석 세례자요한 신부 -----  "죄 인" 

무엇일까요? 그 외에도 웃지못할 일들이 많은데... 해괴할 정도로요.....

순수하게 사랑하여..... 해가 되는 이라도 하느님의 사랑으로 감싸면 될거라고 믿었던 허윤석세례자요한 신부의 잘못일까요? 경험미숙과 순수함이 사제복을 벗어야하는 중차대한 일이며, 가족력의 병을 이겨낼 정도의 영성이 큰 것이 죄인가요?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죄인가요? 아이들을 위해 책을 준비하고, 컨테이너 2개를 붙혀 17 ~ 18평 정도의 휴식 공간을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만든 죄인가요? 


성당 건립을 해야한다고 그 돈을 허신부가 쓰면 안된다고 하고 실력행사 하는 이도 용서한다고.. 그들이 왜 그러냐고... 마음아파한 죄인가요?

교구에서는 순수한 신자들에게 계속 항의하면 미사권 박탈처럼 허윤석세례자요한 신부복을 당장 벗겨버릴 듯이 "이렇게 하면 허신부에게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라고 협박하는 교구 소속 고위(?) 성직자가 있는데...


그렇게 협박하는 "사제"가 "사제들"이 있는데.......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요?

정말 제가 존경하던 "신부님"들은 이럴 때 침묵하는게 올 곧은 "순명"입니까?

 그 "순명"에 순수한 형제 자매들을 협박하고 뚜렷한 죄명도 밝히지 않고,

카더라 통신의 힘만 믿는 멍청하고 오만한 이들과 자신들의 성당으로 만들려 노력하는 탄원서를 작성한 50명의 인원에... 뒤에서 컨트럴한 여러 인물들.........

얼토당토 않는 말들을 퍼트리기에 바빴던 얼치기들......


탄원서를 낸 이들은 끊임없이 "신자들 간의 반목이 없어야 한다"고 탄원서를 내기 전부터 이야길 했고...


친하게 지내던 이는 성당 모임 자리에서 단체 이름으로 신부님을 쫓아내기에 힘을 실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복사를 서고 있는 제 아이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어선 인된다고 회유도 하더군요...너는 모르겠지만 신부에게 여자가 있다고.... 산소 호흡기 꼽고 주무시는데...  사악한 힘에 취해서.......

자신의 아이는 뒤돌아 있는 허신부님을 향해 소심히 "물러가라. 물러가라"를 외치고 말입니다.

그렇게 자식에게 가르친 이가 제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지 말라더군요...


그런 사람조차도 용서하시겠다고 마지막이 된 미사시간에 말씀하셨던 허윤석세례자요한 신부님........

지금의 봉일천 성당 신자들은 탄원서를 낸 사람들, 그리고 동조하고 뒤에서 힘받쳐주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에 있으며, 많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하느님께 청원했고 청원합니다.......  인간은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존중과 신뢰가 없으면 믿음도 없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그러한 것이 없다면 정글 속에 혼자 있는것과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언제까지 이 흙탕물을 인내하실지 모르오나 하루빨리 하느님 보시기에, 좋게 하느님 성소가 모욕되어짐이 씻겨지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

제가 한 삐딱하여 여러 번 이 일로 딴지와 딴죽을 좀 집요하게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이강욱(가브리엘) 010-6716-1123 봉일천 성당



[인사발령] 교구 사제 인사발령 (2015.7.7)


I. 인사 발령

아래와 같이 발령합니다(7월 7일자).

이름

현 임지

새 임지

맹제영

 성직자실장 겸)사목연구소장 겸)봉일천 주임 서리

 면)봉일천 주임 서리

장광민

 안식년

 봉일천 주임 

▶ 7월 21일(화)까지 새 임지에 부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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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2015.07.15/19:32:20)
특별위원회가 뭐 하는 것입니까?도대체 왜 이곳 봉일천성당에 그런것이 필요한것입니까?
수락하신 주교님께서 이곳, 이 작은 성당, 한적하고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이 성당에 왜 그런것이 필요한것이며, 그것이 앞으로 할 일은 무엇이며, 그 구성원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구성한 것인지 분명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타당한 설명없이 이런 반 민주적인 본당 운영은 따를 수 없습니다.
토마토 (2015.07.15/19:27:47)
봉일천성당에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전에도 없었고 어쩌면 앞으로도 없을 일일것 입니다.

특별위원회!

이 봉일전 성당은 주임신부님의 것이 아닙니다.
의정부 교구의 것도 아닙니다.
물론 주교님의 것도 아닙니다.
봉일천성당에 교적을 둔 저희 신자들 모두의 것입니다.
토마토 (2015.07.13/23:49:13)
저희도 다른 사제분들과 함께 인사 발령을 해주셨음 좋았습니다. 가뜩이나 주변 본당에서들 색안경을 끼고 보는데 맹신부님께서도 3개월을 다 못채우고 가시는구나......합니다.
한운만 (2015.07.11/23:05:00)
찬미예수님! 이렇게 빨리 주임신부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어수선한 가운데 오셔서 사목해주신 맹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목자잃은 양처럼 어디로 가야할 지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봉일천..... 5인 사목체제로........ 2015-07-18 오후 9:48:37


우쭐한 마음이 들다가..... 병신 같은 우쭐함을 느낀 것에 대해 제 스스로 부끄러워졌고....내가 무어라고.....  거룩하게 기름부어진 이들과 그들에게 임명 받아진 이들을 비난했는지.....저 스스로도 실망하였습니다... 그것도 빠르게... 빨라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저도 저기 저쪽에선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과 별 다를게 없는 이가 될 뻔했다는 사실에 식은 땀이 나네요....


칭찬을 많이 받은 아이들... 요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더군요.....

맞아요......  착한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는 컴플렉스를 아이들에게 주입만 시키지 않는다면요.......


잘한 것은 칭찬하고 잘못한 건 야단을 쳐야하는데.... 아이를 고래로 취급하고.... 그 고래를 춤추게 해서 자기당착이나 부양에 대한 회피와 자기만족을 느낄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멋진 이론이죠.....

진심이 안 담긴 입에 발린 소리를 들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워해야...... 얼마나 독설을 퍼부어야......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진정.......  대한민국 정치판이 하는 당리당론에 의한 싸움판을......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이 가득한 하느님의 성전에서 똑같이 이루어지도록 왜 그리 노력들 하시는지요............


눈 가리고 아웅의 경지들이 높아지셔서 인가요? 그런걸 몰라서 하느님 예수님 성령이신 거룩하신 삼위천주와

성모님 앞에서 하염없는 어린아이고 싶은 인간세계에서는 배울거 다 배운 성인들을 코흘리게로 취급하시는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반 가톨릭 신자들을 이끌어 주시려 길잡이(수도자, 사제, 사목위원)를 자청한 분들

께서는 인간 개개인안에 있는 하느님의 불씨를..... 제발 그 불꽃의 의미를 잊지 말아주세요.......


화를 냈다고 질타하지만 마시고... 명예가 더럽혀졌다 마시고.......


제발 제발.........  오로지 본질의 순수하고 자비로우신 거룩하신 삼위천주와 성모님 안에서 올곧은

길잡이들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에게... 아이들에게..... 자신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멋지고 올곧은 어른을 보여주세요......


언제까지 어른들의 허물 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을 가둬놓고.... 아이들이 컷을 때... 그때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란 말하며 인정하고... 왜 바로잡으려하지 않았던가.... 그랬으면 지금의 나이든 아이들이... 저리 행동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를 남기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란 종 개개인의 생각과 삶은 모두 다릅니다...

불교에서는 삼라만상의 인간군상이 다 다르다란 말이 있죠.....

심리치료의 기본은 자기 자신의 현재를 인정하는 것 부터 시작한다더군요.......

저도 힘든 가운데.... 저 자신의 현재를 인정하기까지 8년이 걸렸습니다....... 인정하고 나니 변화가 오더군요.... 아직도 멀었지만요......


저도 제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어른 중 하나입니다..... 아내가 이야기 하더군요...

누구나에게 트라우마는 있다고... 그 트라우마는 없어지는게 아니라고... 그 위에 좋은 습관을 덧쒸워서 나쁜 트라우마란 놈을 짖눌러 좋은 습관을 키우라고요..... 맞더군요...


이제부터는 제발...

현재의 모습을 저도 인정하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인정하여... 지난 역사 속에서 우리 DNA에 있는 아픈 트라우마를 눌러 버리고....

진정 하느님께서 보기 좋으신 이들로 새로 태어나서...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인 아이들에게..... 태어날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가톨릭 신앙안에서 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입에 발린 소리는 지나가는 개도 압니다.......

존중과 진심이 없는 말과 행동은 진정한 친구를 얻지도 못할 뿐 아니라.......

가족 사이에서... 존중하는 모습과 마음이 없다면 그 가족은 단순한 혈연으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도요...


입에 발린 말과 행동으로 하느님께... 하느님을 빙자하는 진정한 큰 대죄를 짖지 말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저 스스로부터도........ 입에 발린 소리 안하려 노력할렵니다........

가르칠려는 놈이 아닌 가르침을 받고자 시골 농부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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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한 분의 주임신부님과 네 분의 신부님의 공동 사목으로 봉일천 성당 사목을 하신다네요....우와~~~~~~ 반가워라..........

유레가 없는 사목활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코흘리개 대하듯 하는군요....... 어느 분의 발상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해도해도 너무들 하시네요........... 

정말 본질을 모르시는 분들인가요? 저 한 사람만으로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지금 봉일천 성당의 현실을 바로 보실 수 있는 분이 없는건가요?


거룩하신 삼위천주와 성모님을 본받고 따르려는 선량한 신자들을.....

고작 코흘리개로 만들어야 속들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이 사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상처난 자존심이 문제고.... 권위가 문제입니까?


막말로 저 이강욱이란 사람에게 쉰 소리들어서 기분 나쁘셨을 것입니다....

전 한 가지만 바랬습니다...  하느님의 성소가 성전이 더 이상 모욕되어지지 않기를 청원하였습니다. 단 과격했죠... 그리고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탄원서의 내용을 이곳에 올렸을 뿐입니다.....


제가 죄인인가요? 단지 영혼의 아버지가 더렵혀짐을 분개하고 분노한 죄인가요?

두 아이의 아버지인지라... 한 사람의 남편인지라.... 저도 책임감이 있는데.... 살려고..... 남한테 손 벌리고 살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인데.... 삐딱이 저와  봉일천 성당의 선량한 신자들을(제 아내와 아이들을 포함해서) 자존감과 하느님께 향하는 의지와 경배하는 신념과 하느님께 사랑받고자 노력하는 그 순수함에 어찌그리 황당한 수술칼을 드리대시는지요.......


진정 어떻게 해결되어 져야하는진 저보다 더 잘 아실겁니다..... 제발....  제발...

하느님의 순수한 순명을 따라주십시요...... 자존심에..... 권위에....... 짖눌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하느님 대전에서 구원받는 어린이들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세상 성인들에게 여러분이 거룩하신 삼위천주의 대리자임을 내세워 그들 위에 선 이들이 아님을 알게하여주십시요...... 제발.... 제발......................


어떤 명목으로 손을 씻으시렵니까?

하느님께 향한 것입니까? 아니면....... 타성에 젖어있는 모습으로........ 권위와 자존심만을 향한 것입니까? 그 끝은 어디로 향하고 계십니까?

제발.... 제발...제발.... 바른 혜안을 청하고 청하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참사랑과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제발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게하여주십시요..... 제벌........................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용기잇는 대리자임을 알게 하여주시고 제가 교회법을 어겼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내려주십시요....

그 합당한 벌은 제가 온전히 받아 치뤄야할 죄 값입니다........ 그 어떠한 벌도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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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에게 봉일천 성당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본가에서 또래가 없는(아내에게나 아이에게나..) 시골에 외떨어진 홀 시아버지 시집살이에서.... 마음 놓을 피곤한 몸과 영혼을 쉬어 줄 수 있는 마음의 피난처였습니다....

성당에서 하는 책모임임을 통해 아내는 행복해 했고.... 아이는 웃음을 찾았고..... 그런 아내와 아이를 보는 저 또한 행복했었죠......


그 책모임이 깨졌습니다..... 아팠습니다..... 정말 아픈 건... 제 아내처럼...... 힘겹게만 느껴지는 세상에서... 아이를 가진 엄마들의 그리고 그 엄마들의 아이들에게.. 휴식처이자 피난처가 되어 줄 공간이 사라져서... 많이 아파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은 일어나더군요...... 아이들에게 순수한 친구로 진심으로 대하시고... 어르신들께는 징그러운 손자처럼 진심으로 대하시는 허 신부님께서..... 힘겨운 엄마들과 아이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른들은 어떻게든 스트레스를 풀지만.... 아이들만을 위한 스트레스를 풀 공간이 필요했다고....공간의 반이 책이지만....

자신들의 집에 없는 책들을 보는 아이들은 주일학교가 끝나도... 집에 가지 않고... 자캐오의 집이란 자신들의 공간에서 책을 보더군요..... 그리고 한편에서는 엄마들이 차 한잔씩을 들고서 담소를 나누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그런 손자와 며느리들을 보시면서 흐믓해 하십니다......

모임을 하시는 어른들은 서로 회합장소로 삼고자 행복한 다툼들을 하셨죠..


허신부님이 없는 지금도 역시 같습니다.............

사무보시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소홀히 하지만....... 말입니다......

제 혈육을 지켜주기 못했던 현실적 어려움을.....  한 사제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적 어려움이 함께 오버랩되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답답하여 어찌 못하겠습니다....


어제 아내가 저의 기분 풀이로 이 곳에 자꾸 글을 올리냐고..... 허신부님께 누가 되는 건 생각하지 않느냐고 .... 아팠습니다..... 아내의 말도 아팠지만...... 제가 어느 순간에 그러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에...너무도 아팠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죠..... 제가 죽도록 미워하고 죽이고 싶은 사람을 하느님의 법정에 오만스럽고 방자하게도 그를 세우고.... 하느님께 뜻에 맡겨드리고... 평화를 얻었던 것처럼......................


지금까지 제가 했던 오만하고 자만그럽고 방자한 제 주둥이를 닫으려합니다...

전에 했던 것 처럼....... 야훼 주 나의 하느님의 뜻에......... 그 분의 법정에........ 제소하고.....맡겨드리고....... 인간적으로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야 하느님의 평결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려야겠지요.... 하느님의 뜻이... 의지가저희에게...... 현실에... 현재에..

저희에게 피부로 느껴질 때까지

후..... 기도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더군요..  하느님 귀가 아프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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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산책/허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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