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 Re:Re:교회의 장상들에게 맡겨야지 신자도리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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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영진(mryjpark) |
조회수 |
469 |
번 호 |
208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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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10 오전 10:5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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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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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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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 권영옥님(apojean) 2015-02-11
† 찬미 예수님! 박영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남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나 배려 때문이라기 보다는 종종
쓸데없는 호기심이나 어떤 좋지 않은 다른 이유,,, 같은 것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하기는 무슨. 알아서 하면 뭐한다고 그럴까... 알아서 할 마음도, 할 의지도 없는 서울교구에 무슨.....그게 신자의 도리가 아니면 감히 신부로 살면서 3년을 내연녀 오피스텔, 국내여행들, 해외 몇개국 여행들, 지방수도원 옆 숙박업소도 꺼릴것없이 불륜 저질러온 신부와 그런 신부도 신부라고 덮기에 급급한 서울교구의 도리는, 신자들 우롱하는 신부와 교구의 도리는 맞습니까? 시간, 돈 남아돌아, 신경쓸 일 하도 없어 남일에 신경쓸까.
불륜에 쪄든 신부에 많이 놀라고 신부의 이중생활에 말할 수 없이 실망했으나, 처벌해야 마땅한 교구가 처벌은 거녕, 5개월간 덮기에만 급급한 그 신부 보호하기에만 급급한 서울교구의 태도에 내가 평생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해온 투신해온 신앙에 절망한거에 비교나 할수 있을까. 신부가 불륜을 저질렀다면 윤리,교회법이 있으니 주교님이...어느분의 아주 객관적인 찬성 14, 반대 1의 Re글조차 이내용에 관련된 어떤글도 다 블라인드 해버리면서 교구가 원하는 이런 글만 딱 남겨두는 교구, 굿뉴스.
덮기에 급급한 서울교구와 당신들같은 맹목적인 신자들이 신부들의 불륜을 확장시키고 면죄부를 주는겁니다. 그러니 신부들의 불륜이 끊임이 없는것, 불륜신부들이 이중생활로, 교구는 덮기에만 급급하며 신자들을 우롱하는것. 이제까지 듣고싶지않아도 참 많이도 들리던, 허나 내가 직접 보고 당사자에게 직접 들은게 아니니 믿지않았고 잘못이 있으면 교구에서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했던,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 야단치다시피 하며 살았던, 신부들 여자 스캔들 얘기들 그 모든게 진실일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겠네. 내가 직접 그둘이 숙박업소 들어가는것 내 두눈으로 목격했고 그신부 내연녀에게 직접 다 들었고 이경우가 아니라면 나라고 꿈에서라도 믿고 싶었을까. 신부로 살면서 감히 3년을 내연녀 오피스텔을 수시로 드나들고 국내 밀회여행들, 2014년 2월 서울교구 유경촌, 정순택 신부 주교서품식에서 그신부가 서울교구 전체를 대표해 축사를 한 2월 이후, 바로 3월부터 (2월 미국교포사목 발령과 축사, 지난 10월초 교포사목지로 출국하기까지 대기기간동안)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몰디브를 비롯해 라오스, 미얀마, 스리랑카 등 해외 몇개국을 두차례 총 60여일에 달하는 기간을 내연녀와 한방쓰며 다닌... 교포사목지로 출국 3주전까지 지방 수도원옆도 꺼릴것이 없이 숙박업소를 드나드는 모습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지난 10월초 미국교포사목지로 내연녀와 함께 출국까지...거기 가서도 계속 만나면 된다는, 늙어서도 함께 하자는 경악할 신부를 도대체...
경악할 불륜행태에 걸맞게 출국명단, 숙박명단 등 증거들이 명확한, 두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그 내연녀에게 직접 들은 경악할 이껀에도, 그신부가 내연녀에게 내이름, 연락처 받아 그신부가 교구에 직접 전달해 전화온 서울교구에서 직접 말했던대로 조사의 시작조차 안했었는데, 증거들 명확하지않은 다른 신부들의 불륜들엔 뭐.....
그 대단한 서울교구의, 현재 미국에서 지난 3년을 그러해왔듯 여전히 그 더러운 몸과 마음으로 감히 미사를 집전하고, 그 뻔뻔한 얼굴로 감히 신자들에게 고해성사를 주고 강론을 하고있는 그 대단한 당사자 불륜 신부는 말할것도 서울교구, 굿뉴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 문서연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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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영진(mryj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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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
208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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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26 오전 10:5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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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안에
구원이 있습니다.
문서연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천주의 성모마리아님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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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씨. 남의 이름 제목글로 올려 다른 사람들 이목 집중시키고 싶어하는 당신 마음과 그 의도는 뭔지.....
나한테 성찰하라 하면서 분노조절 장애자, 광분, 당신같은 사람이 광분하며...대놓고 인신공격하던 박영진씨 당신 스스로나 성찰하시고,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안에 구원이 있다? 용서와 사랑이라는 단어는 신부로서 있을 수 없는 3년간 불륜을 저지르며 철저히 이중생활해온 서울교구 김모 신부와 이 모든 사실정황들을 다 확인하고도 교구로서 처벌해야 마땅함에도 처벌은 커녕 덮기에 급급하며 5개월을 묵인으로 일관된 태도를 보이고있는 서울교구에 면죄부를 주기위해 감히 쓸 수 있는 단어들이 아닙니다!
성찰과 회개 또한 3년을 불륜에 쪄들어 이중생활해왔고 미국 교포사목지로 내연녀와 함께 출국까지한 서울교구 김모 신부와 이런 신부도 신부라고 덮기에만 급급한 서울교구가 해야할일.
박영진씨. 당신이 내 이름으로 글 올렸으니 나도 당신 이름으로 글 올리죠. 남의 이름 제목글로 올려 다른 사람들 이목 집중시키고 싶어하는 당신 마음과 그 의도는 뭔지.....
† 찬미 예수님!
저는 저의글에 어느누가 어떤댓글을 달아도 신고하지 않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모든글을 저는 존중합니다.표현의 자유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문소연님의 글에 저의 생각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서로 존중해주면 됩니다.
신고했다고 한적 없습니다. 아~표현의 자유가 중요하고, 존중하셔서 저한테 "성찰하라 하면서 분노조절 장애자, 광분, 당신같은 사람이 광분하며...." 대놓고 댓글로 인신공격하셨었군요.
전 문소연이 아니라 문서연입니다. 좀 과격했던 아니라 많이 과격하셨었구요. 그럼에도 굿뉴스는 "이해합니다" 제 댓글까지 다 블라인드 하면서 댓글조차 못달게 바로 접근 막아버리기까지 하면서 박영진씨 대놓고 인신공격성 댓글들은 다 그대로 놔뒀었죠. 무슨 의도로 제이름 제목글로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으나 당신 글 내용대로 저를 위해 기도하고싶은 마음이 진심이라면 남의 이름 제목글로 글 올려 남들 이목 집중효과를 노릴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셨겠죠. 굳이 내이름으로 글을 올리는데 못봤으면 모를까 봤는데 모른척 할 이유 없구요!
| 박영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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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문서연(kitty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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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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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26 오후 12: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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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씨. 당신이 내 이름으로 글 올렸으니 나도 당신 이름으로 글 올리죠. 남의 이름 제목글로 올려 다른 사람들 이목 집중시키고 싶어하는 당신 마음과 그 의도는 뭔지.....
나한테 성찰하라 하면서 분노조절 장애자, 광분, 당신같은 사람이 광분하며...대놓고 인신공격하던 박영진씨 당신 스스로나 성찰하시고,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안에 구원이 있다? 용서와 사랑이라는 단어는 신부로서 있을 수 없는 3년간 불륜을 저지르며 철저히 이중생활해온 신부와 이 모든 사실정황들을 다 확인하고도 교구로서 처벌해야 마땅함에도 처벌은 커녕 덮기에 급급하며 5개월을 묵인으로 일관된 태도를 보이고있는 서울교구에 면죄부를 주기위해 감히 쓸 수 있는 단어들이 아닙니다!
성찰은 그리고 회개는 3년을 불륜에 쪄들어 이중생활해왔고 미국 교포사목지로 내연녀와 함께 출국까지한 서울교구 김모 신부와 이런 신부도 신부라고 덮기에만 급급한 서울교구가 해야할일.
당신이 내글에 Re글로 올렸었던 글-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하기는 무슨. 알아서 하면 뭐한다고 그럴까... 알아서 할 마음도, 할 의지도 없는 서울교구에 무슨.....
그게 신자의 도리가 아니면 감히 신부로 살면서 3년을 내연녀 오피스텔, 국내여행들, 2014년 2월 서울교구 유경촌, 정순택 신부 주교서품식에서 그신부가 서울교구 전체를 대표해 축사를 한 2월 이후, 바로 3월부터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몰디브를 포함해 라오스, 미얀마, 스리랑카... 해외 몇개국을 내연녀와 단둘이 식스센스라무 리조트를 포함한 모든 숙소에서 한방쓰며 두차례의 총 60여일 여행들 (2월 미국 교포사목지로 발령후 10월초 출국 하기전까지의 대기기간동안), 미국 교포사목지로 출국 임박할때까지 거듭해서 지방수도원 옆 숙박업소도 꺼릴것없이 불륜 끝까지 저지르고, 교포사목지로 내연녀와 함께 출국까지한, 거기 가서도 계속 만나면 된다는, 늙어서도 함께 하자는 경악할 신부와 그런 신부도 신부라고 덮기에 급급한 서울교구의 도리는, 신자들 우롱하는 신부와 교구의 도리는 맞습니까?
시간, 돈 남아돌아, 신경쓸 일 하도 없어 남일에 신경쓸까.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상간녀에게 내귀로 직접 들었고, 불륜에 쪄든 신부에 많이 놀라고 신부의 이중생활에 말할 수 없이 실망했으나, 처벌해야 마땅한 교구가 처벌은 거녕 5개월간 덮기에만 급급한 그 신부 보호하기에만 급급한 서울교구의 태도에 내가 평생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해온 투신해온 내종교의 바닥, 그 실체에 절망한거에 비교나 할수 있을까.
신부가 불륜을 저질렀다면 응당 벌을 받아야하고 윤리,교회법이 있으니 주교님이...어느분의 아주 객관적인 찬성 14, 반대 1의 Re글조차 이내용에 관련된 어떤글도 다 블라인드 해버리면서 박영진씨 당신의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교구가 원하는 이런 글만 딱 남겨뒀던 교구, 굿뉴스.
덮기에 급급한 서울교구와 당신같은 맹목적인 신자들이 신부들의 불륜을 확장시키고 면죄부를 주는겁니다. 그러니 신부들의 불륜이 끊임이 없는것, 불륜신부들이 이중생활로, 교구는 덮기에만 급급하며 신자들을 우롱하는겁니다.
경악할 불륜행태에 걸맞게 출국명단들, 숙박명단들 등 증거들이 명확한, 내 두눈으로 직접 목격했고 그 내연녀에게 직접 들은 경악할 이껀에도, 그신부가 내연녀에게 내이름, 연락처 받아 그신부가 교구에 직접 전달해 전화온 서울교구에서 직접 말했던대로 조사의 시작조차 안했었는데, 증거들 명확하지않은 다른 신부들의 불륜들엔 뭐.....
그 대단한 서울교구의, 현재 미국에서 지난 3년을 그러해왔듯 여전히 그 더러운 몸과 마음으로 감히 미사를 집전하고, 그 뻔뻔한 얼굴로 감히 신자들에게 고해성사를 주고 강론을 하고있는 그 대단한 당사자 불륜 김모 신부는 말할것도 서울교구, 굿뉴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뭐가 그렇게 겁이나, 글 올리자마자 블라인드, 올린글 블라인드는 당연히 짐작했었으나 박영진씨 인신공격성 댓글들 다 그대로 두면서 "이해합니다." 댓글까지 다 블라인드, 댓글조차 못올리게 바로 접근 다 막아버리고, 다른분들의, 신고에 걸릴게 하나도 없는 관련 객관적인 Re 글들도 다 블라인드들 다 해버리면서 명분은 신고... 신고가 아니라 교구, 굿뉴스 당신들이 하고싶은, 보여지고싶은 철저히 맹목적인 교구입장에서의 박영진씨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글 외에는 보이고싶지않음이 그 정답이면서 뭘.
썩은것을 도려내기는거녕 덮기에만 보호하기에만 급급한, 회피와 침묵으로 일관하는 서울교구, 그리고 굿뉴스 그 결과는 당신들이 결국 다 감당해야함을 모르지않을텐데 당신들이 불륜신부들을 처벌하기는 거녕, 덮기에 보호하기에 급급했던것 면죄부를 주기에 급급했던것, 그 모든것이 끊이지않고 벌어지고 있는 확산되는 신부들의 불륜 확산들로 그 말할 수 없는 부패들로 다 되돌려받을겁니다! 이미 충분히 그러하나 비교할 수 없이 더더욱.....
신자들을 우매한 이들로 생각, 신자들 우롱하는것이 아니면 이럴수는 없는것.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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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문서연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헐...요즘 신자들이 우매하다고생각하는건 진짜 교구의 착각같은데요 저보기엔 교구가 우매해보여요~아뭏튼...별일들이다있습니다~ 굳이 저러면서까지 신부로남고싶나...신자들이 푼돈모아내는 교무금 봉헌금으로 생활하면 최소한 신자들의 신앙심을 흔드는짓은 말아야지...양심이없군요 감싸주는교구도...도찐개찐이네요~
| 표현의 자유는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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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영진(mryjpark) |
조회수 |
55 |
번 호 |
208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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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26 오후 2:01:06 |
추천수 |
0 |
반대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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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교형자매님 여러분
인간은 누가나 자기자신의 생각을, 뜻을
표한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표현의 자유는 소중한것입니다.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남의 글을 존중할려고 많은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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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굿뉴스는 표현의 자유가 허용되는 곳이 아니던데요. 드러나지 않아야할것은 철저히 덮기에만 급급한.
올린글 블라인드는 물론, "이해합니다" 댓글까지도 다 블라인드, 아예 댓글조차 달지못하게 접근을 바로 막아버리던, 그러면서 대놓고 맹목적으로 교구입장에 자청해 나서서 다는 인신공격성 댓글들은 그대로 다 놔두면서. 무슨 유신정권도 아니고 눈, 귀 다 가리고. 자신들이 보여지고싶은 인신공격성 댓글들과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 신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것은 신자의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는 댓글만 딱 남겨뒀었던.?
신부가 불륜을 저질렀다면 응당 벌을 받아야하고 윤리,교회법이 있으니 주교님이...어느분의 아주 객관적인 찬성 14, 반대 1의 Re글을 포함하여 다른분들의, 신고에 걸릴게 하나도 없는 객관적인 Re 글들도, 관련된 어떤글도 다 블라인드 해버렸으면서.
| No. 29 |
문서연(2015-02-10 오전 11:2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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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님. 리플조차 달수없게 조치해놓아 어쩔수없이 여기에 남깁니다. 쪽지로 드리기엔 내용이 기네요. 님께서 저에게 표현하셨던 매우 광분상태, 분노조절 장애자, 당신 같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광분하면서, 천주교 신자 맞는지 등의 표현들은 박영진님 마음과는 다르게, 의도하신것과 달리 잘못 전달된 표현들로 이해하겠습니다.
이미 확인하셨겠으나 이혼한 사람은 세례를 받을 수 없는데 어떻게 신자가 되었는지, 이혼자체도 커다란 죄악이라는것을 모르는지는 제가 그 당사자가 아니니 제게 하실 말씀이 아니구요. 제가 당사자가 아닌건 그신부, 그신부 내연녀, 그신부가 내연녀에게 전달받아 교구에 제이름, 연락처 직접 전달해 제게 전화온 교구 모두 다 아는일이고, 몇년을 저질러온 현재도 저지르고있는 그 당사자가 저라면 제 실명 다 드러내며, 덮기에 바쁠 일들 드러내지 않겠죠.
교구청에서 다 알아서 할텐데라 글 남겨놓으셨던데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또 당연히 그래야합니다만 그래서 기다리고 또 기다려왔으나, 아닐것이 빤히 보여짐에도 기다려왔으나 그게 아니니 5개월의 기다림끝에 한 얘기입니다.
지난주에 알고 흥미거리네 하고 올린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교구에 알린것도 두달의 시간동안 그들이 교포사목지로 출국하고도 한달이 지난 시점에야 많은 고민과 힘든 시간끝에 잊어보려 기를 쓰고 전국이다시피 피정을 다니며 용을 쓰다 쓰다 알린거였습니다. 말씀주셨던 자기성찰, 그신부를 위한 기도는 잊어보려 소화해보려 노력 또 노력과 함께 지난 7개월간 신물이 나게 해왔습니다.
3년의 불륜으로 그들의 불륜이 끝이났다면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모태신앙으로 평생을 신앙안에 머물러오며 사랑하고 의지하고 신앙활동안에 투신하다시피 이제까지 살아오며 듣고싶지않아도 간혹 들리는 소위 카더라 통신, 사제의 스캔들 얘기들 귀에 담은적도 없고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야단치다시피 하며 듣지않아야, 모르면 좋을일들을 귀에 입에 담은적 없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었기에 다소 과격한 공격적인 님의 댓글에도 저역시 그러했던 사람...이해합니다.라 리플 달았었습니다. 제가 직접 두눈으로 목격했고 두귀로 당사자에게 듣지않았다면 이일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일입니다. 귓잔등으로도 담지 않았을 일입니다.
자신이 직접 겪지않으면 말로는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내용들이 있는겁니다.
보내주신 쪽지 그내용, 그마음만이 진심이라, 하고싶으셨던 말이었으리라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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