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궁금증] 1- 48.
[성경 속 궁금증] 48. 성경에서 사탄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나요 '사탄'하면 마치 전설 속 이야기나 환상이나 비유, 허구나 비과학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사탄의 가장 은밀한 간계는 오늘날 우리에게 사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시키는 ...
[1183호][2012-09-16]

- [성경 속 궁금증] 47. 제사장은 왜 특별한 옷을 입었을까?
- 사람이 공적으로 입는 옷은 보통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낸다. 구약시대 제사장 의복을 보면 황금을 사용할 정도로 화려했다. 당시 사람들은 황금이 모든 물질과 생명의 가치 위에 ...
[1182호][2012-09-09]

- [성경 속 궁금증] 46. 성경에서 여자들은 왜 머리카락을 가렸을까?
- 오늘날 세례식에는 사제가 영세자에게 물로 세례를 준 후 성유를 바르고 흰옷을 입히는 예식이 있다. 보통은 신자들에게 흰 미사보를 씌워준다. 이 예식은 세례성사를 받은 후 영적 ...
[1181호][2012-09-02]

- [성경 속 궁금증] 45.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하느님께 맏배, 맏아들을 바쳤나
- 성경시대 이스라엘 민족은 외아들을 포함해 맏아들은 물론 집에서 키우는 짐승의 맏배, 사람이 가꾸는 곡식과 과일나무의 맏물을 하느님께 바쳤다.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
[1180호][2012-08-26]

- [성경 속 궁금증] 44. 유다인들은 왜 부정한 음식은 먹지 않았을까?
- 이스라엘을 여행할 때 참 인상적인 것이 있었다. 음식에 대한 율법이 무척 까다롭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음식은 먹을 수 있도록 정해진 음식과 먹지 못하는 부정한 음식으로 ...
[1179호][2012-08-19]

- [성경 속 궁금증] 43. 성경에서 돼지는 왜 부정한 동물일까?
- 성경을 읽다 보면 돼지에 대해 언급된 내용은 대부분 부정적인 것들이다. 심지어 "돼지는 몸을 씻고 나서 다시 진창에 뒹군다"(2베드 2,22)는 속담까지 등장한다. 중동지방 사람들은 ...
[1178호][2012-08-12]

- [성경 속 궁금증] 42. 나지르인은 어떤 사람인가?
- 삼손은 자신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에 대해 묻는 들릴라에게 이렇게 말한다. "내 머리는 면도칼을 대어 본 적이 없소. 나는 모태에서부터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기 ...
[1177호][2012-08-05]

- [성경 속 궁금증] 43. 팔리움은 왜 양털로 만들까?
-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님이 바티칸 성베드로대성전에서 교황님께 팔리움을 받았다. 이후 일간지 등에 팔리움에 관한 사진과 기사 등이 ...
[1176호][2012-07-22]

- [성경 속 궁금증] 40.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바알신을 경계했을까?
- 구약성경에는 바알(Baal)에 관한 언급이 자주 나온다. 바알을 숭배해 하느님을 화나게도 했으며, 엘리야는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기도 했다. "그때에 엘리야가 ...
[1175호][2012-07-15]

- [성경 속 궁금증] 39. 성경에서 과부는 왜 가장 불쌍한 사람인가?
- 성경에서 과부는 고아와 함께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표현된다. 하지만 성경에서 과부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남편이 죽어 혼자가 된 여자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성경에 나오는 과부는 ...
[1174호][2012-07-08]
[성경 속 궁금증] 38. 한센병 환자는 왜 공동체에서 추방되었을까? 한센병(나병)은 최근까지 불치의 전염병이라고 간주해왔다. 그러나 의학의 발달로 효과적 치료가 가능해졌고, 오늘날에는 불치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구약시대에는 나병을 ...
[1173호][2012-07-01]

- [성경 속 궁금증] 37.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머리에 기르을 부었을까?
-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의 왕을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다스리라고 선택하신 사람이라 믿었다. 그리고 왕의 즉위식에서는 왕이 되는 사람에게 기름을 붓는 예식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
[1172호][2012-06-24]

- [성경 속 궁금증] 36. 계약의 궤는 왜 황금으로 만들었을까?
- "그들이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게 하여라.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 높이도 한 암마 반으로 하여라. 너는 그것을 순금으로 입히는데, 안팎을 입혀라. 그 둘레에는 ...
[1171호][2012-06-17]

- [성경 속 궁금증] 35. 이스라엘 백성은 왜 성막을 만들었을까?
- 고대 근동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거나 움직인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또 재미있는 것은 신들에게는 저마다 다스리는 관할 영역이 있으며, ...
[1170호][2012-06-10]

- [성경 속 궁금증] 34.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는 무엇인가?
-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인솔로 이집트를 탈출해 약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40년을 광야에서 보냈다. 이들이 이집트를 떠나 가나안 땅을 향해 여행을 시작할 때, 광야에서 제일 먼저 부딪힌 문제는 ...
[1169호][2012-06-03]

- [성경 속 궁금증] 33.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번제물 위에 소금을 뿌렸을까?
- 인간에게 소금은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인류 역사에서 소금을 얻으려는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뤄졌다. 선사시대에는 소금이 산출되는 해안, 염호나 암염이 ...
[1168호][2012-05-27]

- [성경 속 궁금증] (32) 하느님은 왜 모세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했을까?
-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 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 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
[1167호][2012-05-20]

- [성경 속 궁금증] 31. 아론은 왜 금송아지를 만들었을까
- 모세는 하느님 부르심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 땅에서 탈출시켰다. 그들은 이집트를 나온 지 석 달 만에 시나이 광야에 이르렀다. 이때 하느님께서는 모세만을 시나이 ...
[1165호][2012-05-06]

- [성경 속 궁금증] <30 > 부활하신 주님은 왜 제자들에게 살과 뼈를 보여주셨을까
- 십자가 위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여러 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그때 제자들은 돌아가신 줄로만 알았던 예수님을 다시 만나면서 어떤 ...
[1164호][2012-04-29]

- [성경 속 궁금증] (29)유다인에게 십자가는 왜 걸림돌이 되는 것일까
- 바오로 사도는 본래 철저한 바리사이였고 열심한 유다교인이었다. 개종 이전 이름은 사울이다. 그는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앞장서서 박해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 말고는 ...
[1163호][2012-04-22]
[성경 속 궁금증] (28)예수님은 왜 돌아기신 날 바로 무덤에 묻히셨을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신 포도주를 드신 후 "다 이루어졌다"고 하신 다음 고개를 숙이고 숨을 거두셨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튿날은 유다인들의 큰 축일인 ...
[1162호][2012-04-15]

- [성경 속 궁금증] (26)예수님은 왜 환전상들에게 화를 내셨을까?
-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은 한없이 자애로운 아버지이시다. 늘 사람들 처지를 헤아리고 기적을 행하시며,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 죄인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신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
[1161호][2012-04-08]

- [성경 속 궁금증] (26) 성경에 나오는 천사는 어떤 존재인가
- 우리가 천사의 존재나 활동에 관해 알 수 있는 것은 성경이나 성전을 통해서다. 우리는 보통 착한 사람을 두고 '천사 같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사실 천사라는 말은 하느님 심부름을 하는 ...
[1160호][2012-04-01]

- [성경 속 궁금증] (25) 라헬은 왜 아버지 라반의 수호신을 훔쳤을까
- 라반의 집에서 종살이하던 야곱은 라반의 집을 떠나 고향에 가기로 결정했다. 야곱은 자신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 오래전부터 라반으로부터 떠날 계획을 갖고 있었다(창세 ...
[1159호][2012-03-25]

- [성경 속 궁금증] (24) 아브라함의 고향 칼데아 우르는 어떤 곳이었을까
- "테라는 아들 아브람과, 아들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라이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칼데아의 우르를 떠났다. 그러나 그들은 하란에 ...
[1156호][2012-03-04]

- [성경 속 궁금증] (23)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권위가 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 "그들은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
[1155호][2012-02-26]

- [성경 속 궁금증] (22) 하느님은 왜 카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셨을까?
-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남자 아이를 얻었다.' 그 여자는 다시 카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
[1154호][2012-02-19]

- [성경 속 궁금증] (21) 성경에서 왜 뱀이 유혹자로 등장하는가
- "뱀은 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에서 가장 간교하였다. 그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느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어떤 나무에서든지 열매를 따 먹어서는 안 된다고 ...
[1152호][2012-02-05]

- [성경 속 궁금증] (20) 성경에서 문학 유형 이해가 왜 중요한가
- 1616년 교회가 '지구는 돈다'고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를 단죄할 때 다음 성경구절을 근거로 제시했다. "주님께서 아모리족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으로 넘겨주시던 날, 여호수아가 주님께 ...
[1150호][2012-01-15]

- [성경 속 궁금증] (18) 안식일의 의미는 무엇인가
- 이스라엘 여행을 하다 안식일(安息日)이 되면 식당과 상점 등이 문을 닫아 불편할 때가 많다. 심지어 호텔 엘리베이터가 멈춰도 아무도 손보지 않아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야 할 때도 ...
[1148호][2012-01-01]
[성경 속 궁금증] (17) 인간이 땅을 지배하라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창세기를 보면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내리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
[1146호][2011-12-18]

- [성경 속 궁금증] (16) 하느님 모상이란 무슨 뜻인가
- 한국 천주교 박해사를 다룬 김훈 작가의 소설 「흑산」을 보면, 관리가 정약종(1760∼1801, 순교자)을 고문하면서 하느님이 존재함을 증명하라는 장면이 나온다. "너의 이른바 천주가 ...
[1145호][2011-12-11]

- [성경 속 궁금증] (15) 성경에 왜 포도가 자주 등장할까
- 포도는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식물이다. 포도가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그만큼 포도가 당시 사람들 생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팔레스티나 지역의 여름은 고온 ...
[1144호][2011-12-04]

- [성경 속 궁금증] (14)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언어와 문화, 환경이 다른 과거에 기록된 성경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올바른 해석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경 본문의 뜻과 메시지를 ...
[1143호][2011-11-27]

- [성경 속 궁금증] (13) 주님은 언제 다시 오는가
- 몇 년 전 어떤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이 세상에 곧 종말이 올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이들은 세상 종말의 때가 되면 휴거(携擧), 즉 예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재림할 때 ...
[1142호][2011-11-20]

- [성경 속 궁금증] (12) 모세 오경은 모세가 썼나요
- 모세오경은 창세기와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다섯 권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모세가 이 다섯 권의 저자라고 알려져 있다. 유다인들은 모세오경을 토라(Torah)라고 부른다. ...
[1141호][2011-11-13]

- [성경 속 궁금증] (11)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어리석은 처녀들
- 처녀 열 명이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중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준비하고 있지 않았다. 슬기로운 ...
[1140호][2011-11-06]
- [성경 속 궁금증] (10) 성경의 이야기는 과학적 진리인가
- 성경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 등장 인물들에게는 각각의 사연과 이야기가 있다. 성경을 통해 이러한 이야기를 접할 때 우리는 종종 '사실일까'하는 의문을 품기도 한다. 이 ...
[1139호][2011-10-30]

- [성경 속 궁금증] (9) 성경을 왜 계속 번역하는가
-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2005년 10월 주교회의 가을 정기총회 개막에 맞춰 '새 성경'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새 성경은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된 지 221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천주교회가 ...
[1138호][2011-10-23]

- [성경 속 궁금증] (8) 결혼식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은 왜 쫒겨났을까
- 임금이 아들 혼인잔치에 사람들을 초대했다. 그런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혼인잔치에 오지 않았다. 그러자 임금은 종들에게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
[성경 속 궁금증] (7) 성경은 처음에 어디에 기록했을까 오늘날 종이로 만들어진 성경을 사용하는 것은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 역사 안에서 체험한 하느님과 그분 업적을 후손들에게 글과 말로 전하다 정확한 보존을 ...
[1136호][2011-10-09]

- [성경 속 궁금증] (6) 성경은 누가 기록한 것인가
- 성경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책이 아니다. 아주 오래전 이스라엘 민족은 하느님에 관해 자신들이 듣고 체험한 것을 후대에 글과 말로써 전해줬다. 이렇게 이스라엘 민족이 체험한 ...
[1134호][2011-09-25]

- [성경 속 궁금증] (5) 유다인은 왜 사마리아 사람들을 경멸했나?
- 예수님 시대 이스라엘 땅 제일 북쪽에는 갈릴래아가 있었고, 중간에는 사마리아, 남쪽에는 유다 지역이 자리 잡고 있었다. 북쪽 갈릴래아에서 남쪽 유다 지역으로 가는데 사마리아 땅을 ...
[1133호][2011-09-11]

- [성경 속 궁금증] (4) 칠십인역 성경이란 무엇인가
- 아시리아와 바빌론의 침공, 로마의 예루살렘 점령 등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고향 팔레스티나 지역을 떠나 여기저기 흩어져 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르메니아와 이란 등 아시아 ...
[1132호][2011-09-04]

- [성경 속 궁금증] (3) 왜 가톨릭과 개신교의 성경 권수가 다른가요?
- "왜 가톨릭과 개신교 성경의 권수가 다른가요? 개신교는 왜 제2경전을 성경으로 인정하지 않는 거죠?" 성경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중 하나다. 가톨릭과 개신교는 ...
[1131호][2011-08-28]

- [성경 속 궁금증] (2) 왜 성서(Bible)라고 부르게 됐을까요?
-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은 무엇일까? 기네스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책 기록을 보면 성서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키백과사전은 성서 ...
[1129호][2011-08-14]

- [성경 속 궁금증] (1) 왜 농부는 바위에 씨앗을 뿌렸을까요?
-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
http://web.pbc.co.kr/CMS/newspaper/spr/corner_6411.php?fid=1432&cat=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