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혼인 잔치에 그려진 성령의 구원 ♥
(요한복음 2장 1~11절)
이땅에서 성 만찬 예식을 할때 준비된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십니다
이러한 예식을 자주 가져도 사람 생각 속에서 아무런 의미 없이 그냥 의례적으로 행하는 형식적인 행사가 되어져 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57절에 예수의 살과 피를 먹지 않으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고 살을 먹고 피를 마시면 영생을 가진 자로서 마지막 날에 다시 영생의 몸으로 살리게 됨으로 예수의 살은 참된 양식이요 예수의 피는 참된 음료라고 합니다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는 예수 안에 거하고 예수도 그안에 거하나니 아버지가 예수안에 있고 예수가 아버지 안에 살아 계신 것 같이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는 예수로 인하여 살아 나리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예수의 살은 떡을 의미하고 예수의 피는 포도주를 의미하여 성만찬 예식을 기념하라 함에 따라 떡을 떼어 먹고 포도주를 마심으로 육신 안에 넣으면서 썩을 육신이 썩지 않을 부활의 생명의 몸으로 변화 됨을 잊지 말고 소망 하도록 하려 함입니다
우리 육신 안에 예수의 살과 피를 넣어 줌은 마음 안에 이루어질 그림자와 같이 우리 마음 안에도 말씀을 넣어 주고 예수의 영을 넣어 주어야 세상에 대하여 죽은 우리 마음이 기쁨으로 다시 살아 납니다
이와 같이 떡과 포도주 속에 깊이 숨겨진 하나님의 뜻은 예수의 몸은 기쁨으로 우리의 혼이 다시 살아나는 생명의 떡과 같이▶"참된 말씀"◀을 가리키며 우리 마음에 육신의 죄악된 생각을 이기는 예수의 피는 포도주와 같이 앞으로 세상에 임하게 될▶"성령"◀을 가르 킵니다
그러므로 참된 기쁨을 우리 안에 이루어 주시는 말씀이 먼저 와서 날 마다 마음의 양식으로 계속하여 배부르게 떼어 먹는 자들에게 정한날 하늘에 준비된 성령이 많은 사람 안에 찾아와 임하게 됩니다
그 하늘로 내려 온 성령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세계가 우리 안에 역사하여 거듭 남의 재 창조로 우리 안에 자기 육신의 가짜 하나님을 섬기는 생각들이 영원히 끝나고 예수 그리스도가 준비한 그의 사랑의 나라를 위하여 성령의 인도 함 속에 물속 이든지 불속 이든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서로가 앞서서 자신의 몸을 드릴수 있게 됩니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사람의 생각의 지식과 경험을 따라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포도주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포도주가 동이난 후 그 뒤에 나온 포도주는 사람의 지식과 경험의 생각이 섞이지 않은 예수 말씀에 절대 복종한 하인 들의 마음의 물동이로 예수 생명이 넘치는 샘에서 떠서 나른 말씀(=물) 로 텅빈 여섯 돌 항아리(=빈 마음을 가진 육신)에 가득 채워줄 때 그들 안에 가득 부은 말씀(=물)이 변하여 성령(=하늘 능력으로 된 포도주)가 되어 졌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성령의 포도주로 인하여 이를 맛보는 모든 사람이 기쁨을 얻고 하늘 잔치에 청함으로 행복을 함께 누릴수 있었습니다
가나 혼인 잔치에 물을 여섯 돌 항아리에 아구 까지 가득 채울때 채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자기 스스로의 채움이 아닌 예수의 명령을 받은 하인들이 그대로 받은 말씀을 자기 생각을 섞지 않고 물동이에 물을 날라 말씀이 가득 채워 질때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예수의 명령을 받은 하인으로서 아무 말 없이 마음의 물동이에 하늘의 기쁨이 샘솟는 영원한 우물인 하늘 성소의 물두멍에 있는 물을 그대로 담아 세상 속에 있는 빈 항아리의 육신의 마음에 채우려 함 입니다
하늘 성소에 계속 날라 오는 말씀이 여러분 항아리에 가득 채워 질수록 자신의 거짓된 모습들이 정확하게 비추어져 가득찬 그 말씀이 저절로 변하여 성령이 되어지는 거듭난 영광을 만납니다
이것이 지식적인 생각의 이해나 자기의 육신의 열심과 수고의 행위로 이루어진 구원이 아닌 오직 참된 하늘의 말씀을 따라 바람이 소리와 같이 형태 없이 우리에게 불어 오듯이 우리에게 찾아와 임한 성령으로 인하여 일한 것 없이 공짜로 이루어 주는 구원 입니다
이같이 "섬김 받는 생명의 말씀"으로 비롯된 ▶"성령으로 말미암은 구원"◀이 이루어 지어야 하며 성령이 없는 구원은 절대 있을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 예수와 신학 박사 니고데모의 대화 속에서 예수는 5절에 진짜로 진짜로를 거듭 강조 하며 말씀 하시되▶"물"(=참된 생명의 기쁨의 말씀)과 "성령"(예수와 아버지가 하나된 영)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에 절대로 들어 갈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이 섞이지 않은 하늘의 참된 생명의 기쁨의 소망의 말씀을 따라 이루어지는 성령이 없으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갈수 없다는 말씀을 강조 하셨습니다
자기가 높은 하나님을 육신의 몸으로 섬기려고 하던 베드로는 예수 십자가 앞에 자신의 연약함을 발견하고 섬김을 받고자 하지만 육신의 생각 때문에 온전 함이 이루어 질수 없기에 주님의 말씀의 약속 만을 바라 보고 "섬김 받는 방향의 회개"가 이루어진 베드로의 심령에 성령이 찾아 왔습니다
회개전 베드로는 속 중심에는 자기라는 가짜 하나님을 끔찍하게 섬기면서 자신의 이런 거짓된 모습을 모르고 겉으로는 예수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식적인 모습은 자기 소리만 들려오지 남의 말이 들려오지 않기에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해 자신의 거짓된 모습을 몰랐지만 닭울음 소리가 들려올 때 지난날 큰 소리 빵빵 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며 현재 십자가에 개쪽 당한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 보니 "거짓된 나"를 쉽게 발견 할수 있습니다
마태 복음 25장에 나오는 미련한 처녀들도 십자가 앞에 회개 하기 전 베드로와 같이 겉 모양만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 처럼 꾸미고 중심 속에는 자기라는 거짓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하여 신랑이 이땅에 올때 공중 혼인 잔치에 데려 가지 못하여 이땅에 곧 임할 큰 환란 앞에 던져 버림을 당하는 자들 입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십자가 앞에 자신이 하나님을 섬길수 없는 연약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베드로와 같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보호 하심 속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며 섬기다가 환란 속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몸이 순식간에 영광의 부활의 몸으로 변화하여 하늘로 끌려 올라가 예수 하나님의 영접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 받은 베드로 같이▶"성령으로 인하여"◀ 중심 속에서 완전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겉으로도 완전 하게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인도함 받는 자들이 하나님이 예정 하신 나팔절 날에 산채로 몸이 변하여 주인공이 되는 신부로서 하늘의 영광에 올라가 신랑 예수 하나님으로 부터 극진한 ♪"영접"♪을 받게 됩니다
성령은 말씀을 듣고 마음에 말씀(물)으로 사랑이 꽃이 핀 자들에게 벌과 나비가 수술(성령)을 가지고와서 열매가 저절로 맺어 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같이 참된 말씀으로 꽃이 핀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은◀거듭난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얻게 됩니다
이론과 지식과 경험이나 자기 행위로는 구원을 얻을수 없으며 그 안에 분명한 성령(=참 하늘의 사랑)이 깃들어 있어야 합니다
각자 위치에서 계속 이어지는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모든 자들이 곧 다가올 하늘이 예정한 그 날에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성령을 받게 되어질 약속을 바라 봅니다
그날 까지 말씀에 자신을 비추어 회개의 심령으로 날마다 자신의 속 중심을 살피며 늘 깨어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출처] 가나 혼인 잔치에 그려진 성령의 구원 ♥|작성자 soundof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