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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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11.12.2496-♣남은 인생 이렇게 살다 갑시다.♣
2011年 辛卯年이여 안녕!!! 남은 인생 이렇게 살다 갑시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시여! 우리네 人生길이 아무리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이라고 말
#166김종업11.12.24조회 96 - 165
김종업11.12.22120-신자들 음주실태와 바람직한 음주문화
신자들 음주실태와 바람직한 음주문화 적당히 마시면 ''약'' 지나치면 ''독'' 적당히 마시면 ''약'' 지나치면 ''독'' ▲ 술은 알맞게 마
#165김종업11.12.22조회 120 - 164김종업11.12.1788-
용서와 포용
용서와 포용 / 비아 정영옥 용서와 포용 / 비아 정영옥 나에게 상처나 아픔을 준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어쩌면 자존심을 반은 내려 놓는 일인지
#164김종업11.12.17조회 88 - 163
김종업11.12.0885-德不孤 必有隣
덕담 한마디 德不孤 必有隣 (덕불고 필유린) 우리가 덕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서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면서 살핀다면 반드시 많은 이웃이 생겨 복되
#163김종업11.12.08조회 85 - 162김종업11.11.09145-
용서
용서 어떻게 당신은 생활과 결혼 관계들을 오염시키는 쓰디쓴 괴로움으로부터의 자유를 발견하는가? 한마디로 그것은 용서이다. 용서는 무엇인가? 용서
#162김종업11.11.09조회 145 - 161
김종업11.11.0558-잠 잘자기(잠자는 요령)
잠 잘자기 (잠자는 요령)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1. 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 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161김종업11.11.05조회 58 - 160김종업11.11.0558-
品位 있는 老人의 12 道
品位 있는 老人의 12 道 第 2 道 - 第 1 道 - 言道 老人은 말의 數는 줄이고, 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行道老人은 行動을 느리게 하되 行
#160김종업11.11.05조회 58 - 159김종업11.09.0685-
한국인 전부가 백번 천번 읽기를 기원하며
한국인 전부가 백번 천번 읽기를 기원하며 인도의 성자 간디의 말씀 나라가 滅亡할 때 나타나는 일곱가지 社會惡 *. 原則없는 政治 *. 勞動없는
#159김종업11.09.06조회 85 - 158김종업11.08.2991-
십자가 죽음의 의미
십자가 죽음의 의미 임금님과 어머니 모든 백성들이 큰 어려움 없이 열심히 일하고 행복하게 사는 작은 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
#158김종업11.08.29조회 91 - 157김종업11.08.2772-
♡ 고려장 이야기 ♡
♡ 고려장 이야기 ♡ 날 고려때에는 남자나 여자나 일흔살(70)에 고려장을 하였다 이섬에 효성이 지극한 아들을 둔 일흔살이 되는 할머니가 있어서
#157김종업11.08.27조회 72 - 156김종업11.08.2381-
오비이락(烏飛梨落)
오비이락(烏飛梨落)의 교훈 인과경(因果經)에 이런말이 있다. 자기가 지은 업보는 자기가 받고 자신이 뿌린 씨앗은 자신이 거둔다. 이 말은 곧 좋
#156김종업11.08.23조회 81 - 155김종업11.08.2196-
부부란 무엇인가 / 퍼온글
부부란 무엇인가 / 퍼온글
#155김종업11.08.21조회 96 - 154김종업11.08.1596-
"민노당은 조선노동당 1중대, 망동 그만하라!"
민노당은 조선노동당 1중대, 망동 그만하라! 탈북자단체, 왕재산 사건 주범 민노당 규탄 최종편집 2011.08.05 18:22:10 민주노동당은
#154김종업11.08.15조회 96 - 153김종업11.08.1295-
老子와 孔子
老子와 孔子 老子無爲 (노자무위) 노자처럼 이끌고 孔子有爲 (공자유위) 공자처럼 행하라 세상이 바라는 무위와 유위의 리더십 세상은 지금 이런리더
#153김종업11.08.12조회 95 - 152김종업11.08.1190-
죽음에 대한 역사적고찰
죽음에 대한 역사적고찰 한울의 '고대사 메모' 에 나오는 죽음이란? 죽음이란 인간의 시간이 끝났다는 의미이고, 혼(魂)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이다
#152김종업11.08.11조회 90 - 151김종업11.08.0993-
어느 선술집에서 만난 글
어느 선술집에서 만난 글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가 부부 아니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
#151김종업11.08.09조회 93 - 150
김종업11.08.0289-+♡겸손♡+
+ ♡ 겸손 ♡ + 교만은 많은 지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겸손은 적은 지식으로도 풍요롭게 합니다. 해박한 지식보다는 겸손이 낫고 침묵하는 겸손보
#150김종업11.08.02조회 89 - 149김종업11.07.2785-
엄마 동생이 내 손가락을 물어요.
엄마 동생이 내 손가락을 물어요. - 사랑해~~뭐야? 뽀뽀하자구? 어린이가 없는 곳에는 천국도 없다 엄마 ~ 동생이 내 손가락을 물어요 우는 듯
#149김종업11.07.27조회 85 - 148
김종업11.07.2787-** 人 生 **
** 人 生 **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148김종업11.07.27조회 87 - 147김종업11.07.2381-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것은 모두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것은 모두 갖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147김종업11.07.23조회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