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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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09.06.0957-◐잠시 왔다 가는 인생이다◐
◐잠시 왔다 가는 인생이다◐ 잠 시 왔다 가는 인생이다 인생은 풀잎 끝의 이슬이고 구름 틈새의 번개이다 만년 살줄 믿지 말라 앉다가도 엎어지고
#55김종업09.06.09조회 57 - 54김종업09.05.2582-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던 못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
#54김종업09.05.25조회 82 - 53김종업09.05.2569-
^-^♥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
^-^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사람 ^-^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
#53김종업09.05.25조회 69 - 52김종업09.05.1397-
친구여 우리 늙으면
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親舊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도 하고
#52김종업09.05.13조회 97 - 51김종업09.05.13100-
†..부모님 살아 생전에..†
..부모님 살아 생전에.. 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
#51김종업09.05.13조회 100 - 50김종업09.05.13129-
친구야 !
친구야 !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가 부부 아니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
#50김종업09.05.13조회 129 - 49
김종업09.05.1175-♡엄마 어렸을 적에♡
♡엄마 어렸을 적에♡ 구공탄 ... 조심 조심 깨질세라~양손에 구공탄 들고 허리도 못펴시고 살금살금 걷고 게시죠~ 찬바람 저녁 길에 구공탄 두개
#49김종업09.05.11조회 75 - 48
김종업09.03.20104-♡ 마음의 행복 ♡
♡ 마음의 행복 ♡ ♡ 마음의 행복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48김종업09.03.20조회 104 - 47
김종업09.03.11146-^*^★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
^*^★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 젊었을 때는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
#47김종업09.03.11조회 146 - 46김종업09.03.0761-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
#46김종업09.03.07조회 61 - 45
김종업09.03.0577-참 맑고 좋은 생각
참 맑고 좋은 생각 참 맑고 좋은 생각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45김종업09.03.05조회 77 - 44김종업09.03.0360-
"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마음만 보면 돈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보이고 우주가 보인다. <span style="f
#44김종업09.03.03조회 60 - 43김종업09.03.0161-
노년을 즐기는 아홉가지 생각
노년을 즐기는 아홉가지 생각 노년을 즐기는 아홉가지 생각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43김종업09.03.01조회 61 - 42김종업09.02.2789-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 젊었을 때는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는다
#42김종업09.02.27조회 89 - 41김종업09.02.2789-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희미한 미소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과 얼굴에
#41김종업09.02.27조회 89 - 40
김종업09.02.1559-노인 건강 수칙
노인 건강 수칙 노인의 위장은 소화 기능이 떨어지므로 과식하면 윗배까지 차오른다. 이때 횡경막이 올라가 심장의 정상적인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40김종업09.02.15조회 59 - 39김종업09.02.0460-
친구 / 이상원
친구 / 이상원 친구 / 이상원 친구여 나이가 무엇인지 삶의 모서리에 아프게 가슴을 찧었는데도 터져 나오던 신음 소리가 외로움처럼 저절로 잦아들
#39김종업09.02.04조회 60 - 38김종업09.02.0157-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
#38김종업09.02.01조회 57 - 37김종업09.01.3158-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내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할 때 주저없이 발걸음을 옮겨도 좋을만한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37김종업09.01.31조회 58 - 36김종업09.01.2955-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글,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글,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
#36김종업09.01.29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