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3개의 글
- 186김종업12.09.2863-
경고의 메시지 알람
경고의 메시지 알람 글 /설맥(예일교회 목사 ) 알람은 피곤한 현대인의 삶 속에는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 알람은 약속한 시간을 알려 주거나 기
#186김종업12.09.28조회 63 - 185
김종업12.08.3183-老人들의 銘心寶鑑
老人들의 銘心寶鑑 1.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자식들 앞에서 자주핮지말것 이제는 살만큼 다 살었으니.... 2.젊은 세대의 친구되려고
#185김종업12.08.31조회 83 - 184김종업12.08.0965-
가슴에 새겨 두어야할 銘言
가슴에 새겨 두어야할 銘言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것들은 의미가 없다 ~ 샘물터 ~ 스스로 노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돈을 벌때가 아니라
#184김종업12.08.09조회 65 - 183김종업12.07.1985-
부부(夫婦)싸움의 지혜로움
부부(夫婦)싸움의 지혜로움 ♧ 부부 (夫婦) 싸움의 지혜로움 ♧ 가정이란 공동체에서는 부부간의 의견 다툼은 늘 있기 마련이다. 의견 다툼을 할
#183김종업12.07.19조회 85 - 182김종업12.04.1999-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182김종업12.04.19조회 99 - 181김종업12.04.1766-
흐르는 물의 진리
흐르는 물의 진리 오늘은 삶에 지친 많은 분들을 위해 노자가 말하는 물의 3가지 가르침을 소개합니다.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181김종업12.04.17조회 66 - 180
김종업12.03.2590-♡... 같이 살아보고 싶은 사람...♡
♡... 같이 살아보고 싶은 사람...♡ ☆ 같이 살아보고 싶은 남자 ☆ 지극히 평범하지만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남자 우울할 때
#180김종업12.03.25조회 90 - 179김종업12.03.2460-
새옹지마
인생사, 새옹지마...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 없는 우물도
#179김종업12.03.24조회 60 - 178김종업12.03.2286-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178김종업12.03.22조회 86 - 177김종업12.03.1361-
사람답게 살고, 늙고, 죽자
사람답게살고, 늙고, 사람답게 죽자 , 사람의 연령에는 자연연령, 건강연령, 정신연령, 영적연령 등이 있다. 영국의 노인 심리학자 브롬디는 인생
#177김종업12.03.13조회 61 - 176김종업12.03.0964-
술한잔 하입시더 ㅎㅎㅎ
술한잔 하입시더 ㅎㅎㅎ 하늘이 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술을 권하니... 지주(地酒)라 내가 술을 좋아하고 술 또한 나를 졸졸 따르
#176김종업12.03.09조회 64 - 175김종업12.03.0858-
"개 코도 모르면 잠자코 나 있지"
개 코도 모르면 잠자코 나 있지 숙종대왕이 어느 날 미행 중 수원성 고개 아래 쪽 냇가를 지나는 데 허름한 시골총각이 관 을 옆에 놓고 슬피 울
#175김종업12.03.08조회 58 - 174
김종업12.02.1860-"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붙어있는 "명문 30훈"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붙어있는 명문 30훈 Harvard University 의 '하버드 동상'에는 설립자 'John Harvard' 1638년
#174김종업12.02.18조회 60 - 173김종업12.02.0358-
현명(賢明)한 생활(生活)의 길
현명(賢明)한 생활(生活)의 길 01.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마감하라. 여기가 天國이다. 02. 기쁨으로 수용하라. 기뻐하면 기뻐할 일만
#173김종업12.02.03조회 58 - 172
김종업12.01.2962-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1. 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 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 다
#172김종업12.01.29조회 62 - 171김종업12.01.2659-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이해
#171김종업12.01.26조회 59 - 170김종업12.01.2460-
두 하인과 새끼줄
두 하인과 새끼줄 오늘이 섣달그믐이니, 약속한 대로 자네들은 내일부터 자유의 몸일세. 주인이 하인들을 불러놓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부탁
#170김종업12.01.24조회 60 - 169김종업12.01.20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 영신! (送舊迎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진년(壬辰年)을 맞으면서 교형자매님들 지난 한 해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
#169김종업12.01.20조회 59 - 168김종업12.01.0156-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28가지
언제나 건강하시고
#168김종업12.01.01조회 56 - 167김종업11.12.3160-
용서와 포용
용서와 포용 나에게 상처나 아픔을 준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어쩌면 자존심을 반은 내려 놓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만큼 밉고
#167김종업11.12.31조회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