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3개의 글
- 146김종업11.07.2284-
죽음에 대한 역사적 고찰
죽음에 대한 역사적 고찰 죽음이란 인간의 시간이 끝났다는 의미이고, 혼(魂)과 넋이 분리되는 사건이다. 우리 조상들은 죽음을 맞으면 다시 새로운
#146김종업11.07.22조회 84 - 145
김종업11.07.1484-長壽는祝福인가 咀呪인가?
長壽는祝福인가 咀呪인가? 언제부터인가....중장노년 공통된 구호(口號)로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아프다가 죽는다는 9988234
#145김종업11.07.14조회 84 - 144
김종업11.07.02107-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싶은 어머니
불러도 불러도 또 부르고싶은 어머니 어머니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144김종업11.07.02조회 107 - 143김종업11.06.2593-
비우면 그이상이 채워집니다**
말과 마음 33 나무가 좋으면 그 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그 열매도 나쁘다.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안다.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악
#143김종업11.06.25조회 93 - 142김종업11.06.1959-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
#142김종업11.06.19조회 59 - 141김종업11.06.1759-
옛날 오복(五福)과 현대 오복
옛날 오복(五福)과 현대 오복 옛날 오복(五福) ♤. 첫째는 수(壽) 오래오래 죽지않고 천수(天 壽)를 다함이 즉,복이다 -오래 사는 것(壽),
#141김종업11.06.17조회 59 - 140김종업11.06.1760-
부부에관한 여러가지..
부부에관한 여러가지.. 부부 싸움은 이렇게.. 어느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font colo
#140김종업11.06.17조회 60 - 139김종업11.06.1360-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2011.6.13(月)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
#139김종업11.06.13조회 60 - 138김종업11.06.1058-
양사언과 그의어머니 이야기
양사언과 그의어머니 이야기 태산이 높다 하되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
#138김종업11.06.10조회 58 - 137
김종업11.06.0957-노년찬가(老年讚歌)
노년찬가(老年讚歌)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
#137김종업11.06.09조회 57 - 135김종업11.06.0591-
버릴것은 버리자
버릴것은 버리자 버릴것은 버리자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모두 떠나보낼 수 있을 때,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은
#135김종업11.06.05조회 91 - 134김종업11.06.0259-
★老 後 生活★
★老 後 生活★(2011.6.2.목) 자식들도 이제는 중년의 나이로 아들은 회사에 출근하고 어느새 딸들은 결혼을 하여 엄마가 되어 있다 . 영원
#134김종업11.06.02조회 59 - 133
김종업11.06.0158-♡빗소리는 촉촉한 그리움♡
♡빗소리는 촉촉한 그리움♡ ♡빗소리는 촉촉한 그리움♡ 혜암(慧庵) 손정민 새벽부터 비가 내립니다 창틈을 비집고 들어온 빗소리는 쉬쉬쉬 소리를 내
#133김종업11.06.01조회 58 - 132김종업11.05.2754-
봄을 가지고온 아이
봄을 가지고온 아이 봄을 가지고온 아이 아직 쌀쌀한 봄날 아동복 가게에 허름한 옷차림의 아주머니가 여자 아이를 데리고 들어오셨다. 우리 딸이에요
#132김종업11.05.27조회 54 - 131김종업11.05.2295-
♡...값 진 아 내 ...♡
♡...값 진 아 내 ...♡ 어느 날, IMF 때 실직해 매사에 자신감을 잃은 한 남편이 산에 갈 때 출근하는 아내가 봉투를 손에 쥐어줬습니다
#131김종업11.05.22조회 95 - 130김종업11.05.2157-
5월 21일 부부의날
부부의 일곱 고개 일단 결혼한 부부들은 싫든 좋든 다음과 같은 일곱 고개를 넘어야 한데요 첫째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 걸려 넘는 고
#130김종업11.05.21조회 57 - 129
김종업11.05.2155-"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129김종업11.05.21조회 55 - 127김종업11.05.1559-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1950년 12월 성탄절, 피난길에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칼바람이 몰아치는 한 겨울에 만삭이
#127김종업11.05.15조회 59 - 126김종업11.05.1558-
아내의 자가용
아내의 자가용 아내의 자가용 서울 변두리에 가난한 부부가 살았습니다. 당신, 오늘.. 알죠? 이른 아침, 아내의 머리 위에 옥수수가 담긴 함지를
#126김종업11.05.15조회 58 - 125김종업11.05.1258-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인생은 뜬 구름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줄기 본
#125김종업11.05.12조회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