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것은 버리자

2011. 6. 5. 오전 6:08:48

글자
 
 
버릴것은 버리자
 

 

버릴것은 버리자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모두 떠나보낼 수 있을 때,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은 가볍게 날아갈 것이다. - 캐런 킹스턴, 『아무 것도 못 버리는 사람』 중에서 -

 

버리자. 버리자. 내 몸에 붙어 나를 무겁게 짓누르는 삶 내 맘에 앉아 나를 화나게 하는 욕심 내 머리 위에서 더 편하게 살고 싶어 하는 게으름 조금만 나를 불편하게 해도 생기는 미움 집안에 자리만 차지하는 묵은 짐들을 버리고 나를 둘러싼 묵은 욕심들을 버리면서 버려야 할 것들을 더 많이 버릴 수 있는 나를 위해 오늘은 유월의 첫 주일! 기쁨이니 버릴것은 버리는 기쁨으로 멋진 토요일이 되시길.*^^*

♬ 배경음악: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아 ♬

 

[공지]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좋으신 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